•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중소형증권사 ‘위기가 기회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2-08 10:04

<> 영업점장

* 가락 : 문종일(文鍾一) * 간석동 : 裵海燮(배해섭)* 강서 : 이경근(李景根)

* 검단 : 최문식(崔文植) * 광명 겸 지역모점장 : 신영무(申英武)

* 구리 겸 지역보점장 : 김진겸(金珍謙)* 남역삼 : 이한천(李漢天)

* 내동 : 경을호(慶乙浩)* 논현동 : 민호근(閔浩根)* 대전 : 이영수(李瑛洙)

* 도곡동 : 최종희(崔鍾熙) * 동수원 겸 매탄동 : 김성환닫기김성환기사 모아보기(金星煥)

* 동암역전 : 최광진(崔光振)* 매교동 : 최병호(崔炳鎬)* 명동 : 함경원(咸慶圓)

* 미금역 : 성연화(成蓮華)* 범천동 : 나순무(羅順武)* 부산서면 : 강대희(姜大熙)

* 부천중앙 : 소원대(蘇源大)* 분당중앙 : 박건배(朴建培)* 사당역 : 김원일(金元一)

* 상무 : 신동호(申東浩)* 서초동 : 임선진(任善振)* 석암 : 이재철(李載哲)

* 소사동 : 조남욱(趙南昱)* 송림동 : 이우업(李愚業)* 수내동 : 박이근(朴二根)

* 시흥 : 김정민(金正民)* 신반포 : 김재규(金在珪)* 신설동 : 이형국(李炯國)

* 안산 겸 지역모점장 : 이창영(李昌永)* 안양 겸 지역보점장 : 김세익(金世翼)

* 야탑역 : 장도순(張道淳)* 연지동 : 한명철(韓明哲)* 연희동 : 유진숙(柳眞淑)

* 영동 : 장종욱(蔣鍾旭)* 영등포 : 안문환(安文煥)* 옥수동 : 박찬종(朴燦鍾)

* 용산 : 이홍기(李洪基)* 용일 : 권혁운(權赫雲)* 원효로 : 최성준(崔性準)

* 인천 : 김종모(金鐘模)* 잠실 : 박도규(朴都圭)* 정자동 : 최종영(崔鍾英)

* 종로 : 곽수희(郭秀熙)* 주안공단 : 박건식(朴健植)* 중계동 : 임희군(林熙郡)

* 중동 : 김부자(金富子)* 중부 : 구광회(具光會) * 청주 : 최재완(權在浣)

* 평촌 : 박원규(朴元圭)* 학익동 : 이종태(李鍾太)



<> 본부팀장

* 검사실장 : 김시우(金時佑)* 경기영업지원팀장 : 전창환(田昶煥)

* 기업영업지원팀장 : 안용수(安鎔秀) * 안전관리실장 : 문한규(文漢奎)

* 여신관리팀장 : 이영찬(李榮粲)* 외환업무팀장 : 김도수(金道秀)

* 인터넷뱅킹팀장 : 강대규(姜大圭)* 자금팀장 : 박병탁(朴炳卓)

* 전략혁신팀장 : 김성태닫기김성태기사 모아보기(金成泰)* 전산정보팀장 : 조충식(趙忠植)

* 크레딧리뷰팀장 : 김일태(金日台)* 홍보실장 : 김광채(金洸彩)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선임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선임됐다.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4일 2026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오는 5일부터 2028년 9월 4일까지 2년이다.김 부회장은 1969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박사를 수료했다.한국투자증권 IB부문 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을 거쳐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이로써 한투증권은 앞서 유상호 전 대표, 정일문 전 대표가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을 역임하고, 협회 내 주요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2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RWA에 1.8조 ‘산출하한’ 반영···자본배분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의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다.올해 상반기 위험가중자산(RWA)에 1조 8076억원의 산출하한 조정액이 반영된 것이다.내부등급법과 내부모형을 활용한 RWA 절감 효과가 규제상 최저선의 제약을 받았다는 의미다.신용·운영리스크와 산출하한 부담이 겹치면서 총 RWA는 10.23% 증가했고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0.63%p 하락했다.신한은행이 기업금융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내부등급법뿐 아니라 산출하한의 기준이 되는 표준방법 RWA까지 고려한 선별적 자본 배분이 중요해졌다는 분석이다.RWA에 산출하한 반영,내부모형 절감 효과 제한올해 신한은행 RWA에서 가장 눈에 띄는 3 외형 확대·자본비율 '성과'···신학기 수협은행장, 연임 가능성은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오는 11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 시험대에 올랐다. 수협은행이 2016년 수협중앙회 신용사업부문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리된 이후 현직 행장이 연임에 성공한 전례가 없는 만큼 신 행장이 첫 사례를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신 행장의 첫 임기를 숫자로 평가하면 외형 확대와 자본적정성 개선은 뚜렷한 반면 수익성의 질과 건전성에서는 과제를 남겼다. 반면 오랜 숙원이던 내부등급법 도입을 마무리하면서 자본비율은 큰 폭으로 개선됐다.신 행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17일까지다. 차기 행장의 임기는 2년으로, 신 행장을 포함한 내부 출신 3명과 외부 출신 3명 등 모두 6명이 이번 공개모집에 지원했다. 수협은행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