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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1999년도 영업점 종합업적평가대회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1-24 10:58

영예의 대상은 여의도 대기업금융지점이 수상

신한은행은 2000년 1월 22일(토) KBS홀에서 "1999년도 종합업적평가대회"를 가졌다.

이번 종합업적평가대회는 지난 한 해동안 업적 신장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총 366개의 개인고객점포 중소기업점포 대기업점포가 1999년도 한 해 동안의 영업성과를 결산하며 2000년도에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이인호 신한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금융환경에서도 탁월한 실적을 거양한 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는 기업가치를 높여 고객이 가장 거래하고 싶은 은행, 가장 투자하고 싶은 은행으로 만들어갈 것을" 주창했다.

영예의 대상은 여의도 대기업금융지점이 차지하였으며, 영업3부를 비롯한 4개 점포가 고객군별 최우수점포 수상의 영광을 가졌다.

오후 4시부터 실시된 업적평가대회는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수원 · 성남 시립합창단, 성악가 박정원닫기박정원기사 모아보기, 고성현 교수가 펼치는 60분간의 1부 행사에 이어, 작년 한해의 업적에 대한 시상을 하는 2부 행사까지 총 2시간 30분동안 진행되었으며, 각 영업점에서 참석한 1800여명의 직원들의 뜨거운 열의와 참여 속에 성대히 막을 내렸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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