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증권 최경식·김기현부사장 등기이사로

김상욱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1-17 09:5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증권이 15일 오전 현대증권 본사에서 임시주총을 개최하고 사내이사로 최경식 부사장<사진 上 >과 김기현닫기김기현기사 모아보기 부사장<사진 下 >을 등기임원으로 선임했다.

이날 임시주총에서는 이사선임 외에 이사보수액 변경, 감사보수액 변경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최경식 부사장은 41년생으로 경남 포항출신이며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외환은행 상무이사로 재직하다 지난해 4월 현대증권 상임고문을 거쳐 소매영업 총괄부문장으로 승진했다.

김기현 부사장은 43년생으로 충남 예산출신이며 서울대 상대를 졸업하고 산업은행 이사를 거쳐 99년 1월 현대증권 고문으로 현대증권과 인연을 맺었다.

한편 이날 임시주총에서는 수출보험공사 사장을 역임한 김태준씨, 수출입은행 이사 출신 전종배씨, 소비자분쟁 조정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활동중인 우정권씨 등 3명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김상욱 기자 sukim@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