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카드, 클래식, 뮤지컬, 연극, 악극 등 최대 20% 할인 행사

박호식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1999-12-07 17:31

후순위담보채권펀드 수익률 극대화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후순위담보채권펀드의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모주 우선배정비율을 20%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는 후순위담보채권펀드가 부실채권유동화증권(CBO)중 선순위채권에 비해 우선적 권리를 제한받는 후순위채권과 투기등급채권에 주로 투자해 리스크가 높기 때문에 수익률을 극대화해야 투자를 유인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후순위담보채권펀드의 경우 하이일드펀드와 달리 원금보전이 없고 후순위담보채권이나 투기등급 채권을 편입하는 정크본드펀드"라며 "리스크가 높은만큼 높은 수익률을 제공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공모주우선배정비율을 하이일드펀드보다 두배로 확대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투신사들이 판매하고 있는 하이일드펀드는 공모주의 10%를 우선배정하고 있어 후순위담보채권펀드의 공모주배정비율은 20%가 될 전망이다. 투신사들이 하이일드펀드에 공모주를 편입해 수익률을 높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공모주 배정비율이 확대될 경우 수익률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은 공모주 배정비율이 결정되는대로 업계가 상품약관을 마련해 접수하면 상품을 인가해줄 방침이다



박호식 기자 hos@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