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 김병환닫기
김병환기사 모아보기 사무관, 중앙대 오규택 경영대 교수, 김&장 법률사무소의 김용호 변호사등이 참석해 자산유동화 관련 제도 및 법률과 관련된 현안들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신정 제휴사인 DCR에서는 그레고리 카반스(Gregory Kabance)와 어미트 아가왈라(Amit Agarwala)씨가 각각 미래현금흐름(Future Flow)과 현존자산을 담보로 한 유동화증권의 신용평가를 주제로 발표를 한다.김병환 사무관은 “그간 자산유동화 과정에세 제기된 애로점들을 해소하고 투자자보호를 강화함으로써 유동화증권의 발행을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자산유동화 관련 법률을 손질했고, 정부는 앞으로도 자산유동화의 활성화를 적극 지원, 금융기관 및 기업의 구조조정을 촉진하고 자본시장의 선진화를 도모할 것”임을 밝힐 계획.
오규택 교수는 이날 주제 발표에서 국내외 사례를 들어 자산유동화가 신규자금조달 및 재무구조 개선의 효과적인 수단임을 강조한다. 특히 외환위기 이후 많은 금융기관들과 기업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어 올해 자산유동화 규모는 6조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장의 김변호사는 자산유동화의 정착을 위한 법적, 세제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DCR 관계자들은 유동화증권의 신용평가절차 및 주요 신용평가 요소들을 설명한다. 특히 미래현금흐름의 유동화에 대한 신용평가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면서 자산유동화 관련 법률의 개정과 함께 미래현금흐름유동화가 이뤄질 경우 금융기관은 물론 운전자금 부담이 큰 일반기업, 조세채권등을 담보로 지방자치단체들도 자금조달의 융통성을 제고할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부투자기관, 금융기관, 일반기업등 발행기관들 뿐만 아니라 국내외 기관투자가, 주간사회사, 일반투자자등 다양한 분야에서 3백여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자산유동화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주고 있다.
DCR은 어떤 회사인가
지난 32년 신용평가업무를 개시한 DCR社는 82년 미국 증권관리위원회로부터 신용평가 전부문에 걸쳐 인증(NRSRO)을 취득한 4개 신용평가기관의 하나다. 현재 한국의 한신정을 비롯해 25개 국가에 총 32개 제휴신용평가기관과 사무소를 보유하고 있다. 이같은 방대한 신용평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50개 국가의 투자자 및 발행자에게 신용평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90년대 초반부터 진출한 중남미지역 신용평가 시장에서 최대의 점유율을 지키고 있다.
첨단 금융기법과 개별시장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스트럭쳐드파이낸스(Stuctured Finance) 평가부문을 개척한 DCR은 이 부문에서만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유럽과 중남미 각국의 정책당국으로부터 인증을 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원화표시채권의 적격신용평가기관으로 지정돼 있다.
신익수 기자 soo@kftimes.co.kr





















![스테이블코인 입법 '주춤'···한은, CBDC 실험 재개 ‘속도전’ [디지털자산 풍향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3192116310319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주주환원・AI 전환’, 두 마리 토끼 잡는 SK네트웍스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3191051550460007fd637f54312411124362.jpg&nmt=18)


![산은캐피탈 대표에 양승원 전 산업은행 부행장…내부 부사장 승진 인사코드 탈피 [2026 금융사 CEO 인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3170403400012806a663fbf34175192139202.jpg&nmt=18)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30416113601805de68fcbb3512411124362.jpg&nmt=18)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226110547264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202163815644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22714105702425de68fcbb3512411124362.jpg&nmt=18)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1141153149784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현대차, 글로벌 안전평가 최고등급 달성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10616064705033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AD] 현대차 ‘모베드’, CES 2026 로보틱스 부문 최고혁신상 수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10510341300371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AD] 기아 ‘PV5’, 최대 적재중량 1회 충전 693km 주행 기네스 신기록](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110511521506728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09241142445913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AD]‘황금연휴에 즐기세요’ 기아, ‘미리 추석 페스타’ 이벤트 실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0903093618029117492587736121166140186.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