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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형 3년·5년 수익률 1위 [연금 통신]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2-03 10:15

3년 16.73%·5년 7.19%

사진출처= 신한투자증권

사진출처= 신한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 4분기말 기준 퇴직연금 사업자 공시에서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형 3년 및 5년 수익률 증권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탈 퇴직연금 비교공시 현황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 4분기말 기준, 퇴직연금 증권업 사업자 중 IRP 3년 수익률 16.73%, 5년 수익률 7.19%를 기록했다.

IRP 1년 수익률을 살펴보면, 2025년 3분기말 기준 18.59%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5년 4분기말에는 20.98%로 2위를 기록하는 등 2개 분기 연속 증권업계 상위권을 기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실질적인 연금자산 수익률 향상을 목표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우선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를 통해 고객의 생애주기와 투자 성향을 종합 분석한 맞춤형 1대 1 대면 컨설팅 서비를 제공하고 있다.

‘월간 MP(모델포트폴리오)’, ‘투자전략 카드뉴스’, ‘AI기반 맞춤형 상품 추천’ 등 가입자가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투자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가고 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Premier총괄 사장은 “단순히 상품을 제안에 그치지 않고, 노후 자산을 함께 키워 나가는 ‘동반자’가 되는 것이 우리의 핵심가치”라며 “일시적인 성과보다 고객수익률 중심의 안정적인 장기투자 문화를 정착시켜 가입자의 은퇴 이후 삶을 함께 고민하는 연금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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