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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올해도 변하지 않은 원칙은 내부통제”

방의진 기자

qkd0412@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23 14:57

신한투자증권,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 실시

신한투자증권은 21일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전사 임원 및 부점장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 신한투자증권(2026.01.22)

신한투자증권은 21일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전사 임원 및 부점장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 사진제공= 신한투자증권(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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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방의진 기자] 이선훈닫기이선훈기사 모아보기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에서 “올해도 변하지 않은 원칙은 내부통제”라며 “기존 개인의 습관에서 조직의 습관으로 한 차원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한투자증권은 21일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전사 임원 및 부점장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240여 명 임원과 부점장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주체적 사고, 진짜 혁신, 구체적 실행’을 바탕으로 2026년 전사 및 개별 영업 그룹들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리더의 자세를 다지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은 톱다운 방식의 경영방향성 공유가 아닌 모든 참여대상자가 2026년의 아젠다를 바탕으로 그에 대한 실행방안까지 도출한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임원과 부점장들은 24개의 조로 나누어 2026년 그룹별 아젠다의 내재화와 그 실행 과제의 구체화를 위해 밤 늦은 시간까지 토론을 진행했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혁신은 없다”며 “주체적인 결단과 구체적인 실행으로 다가올 금융의 미래를 대비하는 진짜 혁신을 달성하자”고 말했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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