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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2027년 말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무료

방의진 기자

qkd0412@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05 17:15

올해 1월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별도 절차 없이 신규·기존 고객 모두 가능

사진제공= 우리투자증권(2026.1.5)

사진제공= 우리투자증권(20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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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방의진 기자] 우리투자증권이 내년 말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닫기남기천기사 모아보기)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혜택은 장기적으로 고객의 국내 주식투자 진입장벽을 최소화하고, 보다 자유로운 투자결정 수립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리투자증권 고객이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국내주식을 거래할 경우 별도의 증권사 거래수수료 없이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특히 별도의 이벤트 참여 절차 없이 신규·기존 고객 모두에게 동일한 조건으로 장기간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주식투자에서 거래 비용은 고객이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부담요소 중 하나”라며 “최근 당국의 국내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상시적 낮은 거래 비용을 통해 국내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고객의 장기적 투자 여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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