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새로운 우투증권, 디지털·IB 선도 증권사 자리매김 중점"
“디지털과 IB(기업금융)가 강력한 선도증권사로 시장에서 포지셔닝하고자 합니다.”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10월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우리투자증권이 신흥주자로서 증권업계에 ...
2024-10-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베테랑' 남기천 대표, 신흥 우투 맨파워 강화 온 힘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증권, 자산운용 등 금융투자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30여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증권업에 재진출한 우리금융 계열 우리투자증권의 초대 대표이사라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았다. ...
2024-10-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 "2차 M&A 모색…빠르면 2~3년 내 기대" [우리투자증권 부활]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는 5일 "2차 M&A(인수합병)도 모색하겠다"며 "빠르면 2~3년 안에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기천 대표는 이날 여의도 TP타워에서 열린 '우리투자증권 출범 기자간담회'에서 ...
2024-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초대형IB 도약 중점 "2조 계열사 공동펀드 IB 강화…10년내 자기자본 5조 목표" [우리투자증권 부활]
우리금융그룹이 증권업에 재진출하면서 10년 만에 부활한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5년차 연간 ROE(자기자본이익률) 10%, 10년 내 자기자본 5조원 달성이라는 성장 로드맵을 제시했다. 2조원 규모 그룹 계열...
2024-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남기천號 우리투자증권, 4개 사업부 구성 8월 1일 출범…"그룹 시너지 활용" [우리투자증권 부활]
우리금융그룹이 10년 만에 증권업에 재진출하는 우리투자증권이 오는 8월 첫 날 출범한다.한국포스증권이 우리종합금융을 흡수 합병해 탄생한 우리투자증권은 ▲종합금융부문(IB부문) ▲S&T(세일즈 앤 트레이딩) 부문...
2024-07-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남기천號 우투 '인재 블랙홀'…IB통 등 전방위 수혈 [우리투자증권 부활]
금융당국 인가를 마치고 오는 8월 1일 출범하는 우리투자증권의 맨파워(man power)가 주목된다.2014년 우리투자증권 매각 이후 우리금융그룹이 10년 만에 증권업에 재진출하는 가운데 공격적인 인재 영입이 부각됐다...
2024-07-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남기천 우리종금 대표, 우리금융 자본시장 경쟁력 재건 이끈다 [금융지주 키맨]
우리종합금융 새 수장에 오른 남기천 대표가 우리금융그룹 증권업 재건을 주도하고 나선다. 증권·운용업계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쌓아 온 남 대표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자본시장 경쟁...
2024-03-07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우리종합금융 대표에 남기천·우리자산운용 대표에 최승재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29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우리종합금융 신임 대표에 남기천 우리자산운용 대표를,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최승재 멀티에셋자산운용 대표를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우...
2024-02-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프로필] 남기천 우리종합금융 대표 최종후보…증권맨 출신 자본시장 베테랑
남기천 우리종합금융 신임 대표 최종후보자는 증권맨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자산운용사 대표까지 한 베테랑 인사다.향후 우리금융그룹이 증권사를 인수하고 우리종합금융과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맡...
2024-02-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자산운용 통합법인 출범, AUM 43조원 도약…남기천 대표 "그룹 차원 적극적 시너지"
우리자산운용이 우리글로벌자산운용과 합병 작업을 마무리하고 통합 법인으로 출범했다. 우리자산운용은 순자산 43조원 규모 10위권 자산운용사로 거듭났다.우리자산운용(대표 남기천)은 29일 남기천 대표와 임직원들...
2024-01-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우리자산운용 대표에 남기천 영입…"그룹 자산운용 경쟁력 강화"
우리자산운용 대표에 외부 출신인 남기천 전 멀티에셋자산운용 대표가 영입됐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내정자 취임에 맞춰 그룹 자산운용 경쟁력 강화 임무를 맡는다.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7일 자회사대표이사후...
2023-03-0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부고] 남기천(멀티에셋자산운용 총괄)씨 부친상
[부고] 남기천(멀티에셋자산운용 총괄)씨 부친상▲ 남영우 씨 별세, 남기천(멀티에셋자산운용 총괄 부사장)씨 부친상 = 10일, 동아대학교병원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12일 오전11시.
2022-04-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멀티에셋자산운용, 남기천·이철성 각자대표 선임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멀티에셋자산운용은 운용부문과 경영관리·마케팅부문으로 이원화하며 각자대표를 내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남기천 대표이사가 운용총괄을, 이철성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마케팅1부문 대...
2016-10-14 금요일 | 고영훈 기자
-
KDB자산운용, 멀티에셋자산운용으로 사명 변경…신임대표에 남기천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KDB자산운용의 사명을 멀티에셋자산운용으로 변경하고 남기천 대우증권 대체투자본부장(사진)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1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1...
2016-04-11 월요일 | 김지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