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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유진그룹 금융계열사 정기 인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02 09: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유진그룹 금융계열사 정기 인사

[유진투자증권]

◇ 승진

<상무보> ▲자본시장실장 이주형 ▲IPO실장 오주현 ▲준법감시실장 이택희

<이사대우> ▲결제업무팀장 권순태 ▲IPO2팀장 오승철 ▲여의도WM센터장 김종기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1센터장 최장권 ▲대전WM센터장 김대중 ▲FICC팀 최진욱 ▲Coverage팀 황대호 ▲Coverage팀 황선태

<부장> ▲부동산개발3팀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태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4센터장 고재현 ▲부산WM센터장 조성호 ▲경영인재전략팀 양대모 ▲리스크심사팀 이주성 ▲매매지원팀 하승철 ▲DT전략팀 이태준 ▲글로벌매크로팀 방인성 ▲멀티금융팀 연동욱 ▲IPO1팀 박성오 ▲PI팀 윤태빈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1센터 김동선닫기김동선기사 모아보기 ▲광주WM센터 신미순

◇ 전보

▲경영전략본부장 이상식 ▲경영지원실장 송경재 ▲부동산개발담당 홍창표 ▲부동산개발1팀장 김민호 ▲부동산개발2팀장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 ▲컴플라이언스팀장 황수정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PB2센터장 이지혜 ▲광주WM센터장 김주영

[유진자산운용]

◇ 승진

<상무> ▲기업투자본부장 서형준

<상무보> ▲AI본부장 정해진

<수석> ▲기업투자3팀장 권정용 ▲대체투자팀장 유경완

[유진투자선물]

◇ 승진

<영업상무> ▲상품운용1팀장 정원규

<영업이사> ▲국제영업팀 임진오

<부장> ▲E-Biz팀 장희완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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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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