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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강수종 신한은행 자본시장그룹 상무, FIㆍ운용 전문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23 17:58

마켓 인사이트 기본 자본시장 분야 경험 탁월, 신사업 발굴역량 기대

강수종 신한은행 자본시장그룹장 상무 / 사진제공=신한은행

강수종 신한은행 자본시장그룹장 상무 / 사진제공=신한은행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생산적금융 기조에 핵심 부문 중 하나로 떠오른 자본시장그룹은 FI영업2부장을 이끌어온 강수종 상무가 맡게 됐다.

강수종 자본시장그룹장 상무는 1971년생으로, 대전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연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를 각각 졸업했다.

2000년 신한은행 국제부로 입행한 그는 자금시장부와 금융공학센터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2020년에는 GMS본부 팀장, 2023년에는 자금부장을 역임했다.

GMS본부는 신한은행 GMS본부(Global Markets & Securities)는 신한금융그룹 전체의 고유자산을 운용하고 자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부서로 알려져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금융기관(Financial Institutions) 관련 기업 고객을 전담하는 FI부에서 일하며 영업 현장도 경험했다.

신한은행 측은 “강수종 그룹장은 마켓 인사이트 기반 다년간 자본시장 분야 경험으로 탁월한 신사업 발굴 역량을 지닌 인물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수종 상무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개시된다.

이하는 강수종 상무 주요이력

◇ 인적사항

△ 1971년생

△ 대전고등학교

△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 연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 졸업

◇ 주요 경력

△ 2000년 신한은행 국제부 입행

△ 2012년 금융공학센터 부부장

△ 2020년 GMS본부 팀장(부서장 대우)

△ 2023년 자금부장

△ 2024년 FI영업2부장

△ 2026년 자본시장그룹장 상무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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