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 ‘아이온2’, 11월 19일 출시…뽑기 없는 BM 알려

정채윤 기자

chae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12 11:56

멤버십・패스 위주 BM
지스타 2025서 시연

엔씨소프트는 차기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의 한국과 대만 지역 출시일을 11월 19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차기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의 한국과 대만 지역 출시일을 11월 19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 사진=엔씨소프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박병무)는 차기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의 한국과 대만 지역 출시일을 11월 19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1일부터 저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이온2 출시일 등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사전예약에 들어갔다.

10월 16일에는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연다. 출시를 3일 앞둔 11월 16일부터는 PC 사전 다운로드와 커스터마이징을 포함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

제작진이 전날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출시일과 더불어 게임 모바일 버전 플레이 모습이 최초로 공개됐다.

수익 모델(BM)은 게임 편의성을 높여주는 ‘멤버십’과 ‘패스 상품’, 캐릭터 외형을 바꿔주는 ‘의상’, ‘무기 외형’, ‘펫’, ‘날개’ 등이다. 인게임 재화를 유료 재화로 교환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주요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콘텐츠인 ‘어비스’도 공개했다. 시연은 원작 ‘아이온’ 인기 클래스 ‘살성’으로 진행했다. 어비스는 각종 필드보스와 아티팩트, 어비스 포인트 등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 필드다. 제약 없이 상대 종족 간 PvP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아이온2 개발진은 방송을 통해 천족·마족 PvP와 비행 서클 등 원작 IP(지식재산권)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모습들을 선보였다.

Q&A(질의응답) 팩트체크 세션에서는 이용자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바일 게임 같은 UI 적용 배경던전 이동 방식을 텔레포트로 적용했을 우려사항거래소 시스템에 사용되는 재화 유형아이온2 자동 플레이 시스템 적용 여부 등에 대한 답변이 진행됐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조현범 프리미엄 전략 핵심 ‘아이온’, BMW 또 사로잡았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의 프리미엄 전기차 타이어 전략 핵심 브랜드 ‘아이온’이 BMW 신형 세단 전기차 ‘i7’에 장착된다. 앞서 주요 전기차 신차용 타이어(OE) 공급에 이어 플레그십 모델까지 협력을 확대하며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는 평가다.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7일 BMW 플래그십 세단 신형 ‘7시리즈(7 Series)’의 순수 전기 모델 i7에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제품군 3종을 OE로 공급한다고 밝혔다.BMW 7시리즈는 브랜드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으로 최신 디자인과 주행·디지털·전동화 기술을 선도 2 컴투스, 기대작 ‘제우스’ 26일 출격…“모두를 위한 MMORPG” “제우스:오만의 신은 컴투스와 개발사 에이버튼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준비해 선보이는 초대형 MMORPG다. 양사는 이용자에게 어떤 게임을 선물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했다. 단순히 화려한 그래픽이나 게임 콘텐츠 규모만으로는 이용자를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고민의 결과 ‘모두를 위한 MMORPG’를 선보이자고 해답을 내렸다. 컴투스는 서비스와 운영을 통해 만족스러운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남재관 컴투스 대표는 7일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제우스:오만의 신(이하 제우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 같이 밝혔다.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제우스는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 3 진에어, 2Q 영업손실 731억…유류비 부담에 적자 진에어가 2분기 매출 성장에도 유류비 증가 등 영업비용 상승으로 영업손실을 냈다.진에어는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36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3061억 원 대비 17.7% 늘었다.반면 영업손실은 7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423억 원 대비 적자 폭이 증가했다. 당기순손실도 6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가 확대됐다. 지난해 손실 규모는 157억 원이다.매출 성장세는 이어갔지만, 고유가에 따른 유류비 증가 등 영업비용이 상승하며 수익성을 끌어내렸다.상반기 역시 누적 매출은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과 당기순손실은 적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7833억 원으로 전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