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컴, 경기도의회 ‘AI 대전환 콘퍼런스’ 참가

정채윤 기자

chae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08 12:08

오는 13일 경기도청서 개최
전시 부스 통해 공공 AI 설루션 선봬

한글과컴퓨터는 경기도의회가 주최하는 ‘2025 지방의정 인공지능(AI) 대전환 콘퍼런스’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 사진=한컴

한글과컴퓨터는 경기도의회가 주최하는 ‘2025 지방의정 인공지능(AI) 대전환 콘퍼런스’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 사진=한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는 경기도의회가 주최하는 ‘2025 지방의정 인공지능(AI) 대전환 콘퍼런스’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치분권 3.0 시대를 맞아 경기도의회가 ‘AI로 혁신하는 도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다. 콘퍼런스는 오는 13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다.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 경기도청, 31개 시·군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컴은 이번 콘퍼런스에서 신재욱 AI 컨설팅팀 팀장이 직접 연사로 나서 ‘AI, 업무의 속도를 바꾸다: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디지털 워크 혁신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발표에서는 AI 지능형 문서 작성 도구 ‘한컴 어시스턴트’와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서비스 ‘한컴독스’를 중심으로, 실제 의정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론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청 1층 로비에 마련되는 전시 부스에서 한컴 AI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컴은 오랜 기간 공공 시장에서 쌓아온 문서 기술력과 노하우에 최신 AI 기술을 결합해, 지방 의정 활동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선보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방대한 회의록과 문서를 관리하고 분석해야 하는 의정 업무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AI 기술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한다.

장승현 한컴 AI사업본부장은경기도의회가 선포하는 AI 대전환 비전의 첫걸음에 핵심 기술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한컴이 보유한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기도의회가 성공적인 디지털 혁신을 이루고 도민에게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을 이라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엔씨 퍼블리싱 도전작 '아스트라에'‧'브레이커스'에 쏠리는 눈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퍼블리싱 사업 확대를 위해 확보한 서브컬처 라인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트라에)’와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가 글로벌 이용자와 접점을 확대하는 등 본격 출시 담금질에 돌입했다.두 게임은 엔씨의 장르적 다양성을 높여줄 핵심 타이틀이자 일본 등 글로벌 매출 확대라는 중임도 맡고 있다. 엔씨는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엔씨, '아스트라에'‧'브레이커스' 이용자 접점 본격화24일 엔씨에 따르면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CBT(Closed Beta Test)를 진행한다. 8월 중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2 LS일렉트릭, 전력 슈퍼사이클 수혜…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LS일렉트릭(ELECTRIC)이 글로벌 전력시장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5770억 원, 영업이익 178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2%, 64.4% 증가한 수치며, 직전 최대치였던 지난해 4분기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2분기 신규 수주는 약 2조1000억 원으로, 현재 수주잔고는 전 분기 대비 약 1조4000억 원 증가해 7조 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실적 성장은 데이터센터 배전 사업과 초고압 변압기 사업이 주도했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반도체 등 첨단 제조업의 설비 투자 증 3 두산밥캣, 판가 인상으로 매출 증가…실적 견인 부문 ‘소형 장비’ 두산밥캣이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판가 인상과 관세환급 효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제품 가운데선 소형 장비 판매 실적이 성장을 견인했다. 북미 지역과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두산밥캣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4479억 원과 2917억 원으로 나타났다.매출액은 시스템 점검으로 인한 일부 물량 이연에도 판가 인상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미국 관세환급 효과로 같은 기간 42.9% 증가해 영업이익률 11.9%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영업이익이 증가한 한편 금융비용이 축소되며 63.9% 늘었다.두산밥캣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