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컴, ‘AI 전환 성과∙미래전략’ 담은 세미나 개최

정채윤 기자

chae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16 17:20

김연수 대표, AI 기반 솔루션 시연∙협업 사례 공유

사진=한글과컴퓨터

사진=한글과컴퓨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는 ‘한컴 AI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김연수닫기김연수기사 모아보기 대표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 한컴의 기술 중심 전환 전략과 AI 사업 비전을 공유했다. 한컴은 AI와 클라우드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아 체질 개선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웨비나는 그 과정에서 확보한 제품 및 기술 등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첫 세션에서는 한컴의 '새로운 여정’을 주제로 제품 중심에서 기술 중심으로 변화한 한컴의 전환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AI 제품 라인업’ 세션에서는 ▲한컴어시스턴트 ▲한컴피디아 ▲한컴 데이터 로더 ▲한컴 애드온즈 ▲한컴싸인 ▲한컴 인증(오스) SDK 등 업무 혁신을 위한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였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검증된 한컴 AI 솔루션의 연동 및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후 ‘SI 협업 사례’ 세션을 통해 삼성 SDS, KT와의 협업 사례 등 한컴이 추구하는 AI 생태계 전략을 소개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2년 연속으로 일본 최대 규모 IT 전시회인 '일본 IT 위크’에 참가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술의 현장 체감과 일본 시장의 흐름을 조망했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이번 웨비나는 그간 AI 기술 중심 기업으로 전환하면서 다져온 한컴의 성과와 경쟁력을 외부에 공유하고, 한컴이 나아갈 방향성과 기술 비전을 직접 확인할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이라며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실제 적용 사례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한컴의 가능성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일진그룹 장남 허정석 '신사업' 승부수, 3년 만에 빛 보나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장남인 허정석 일진홀딩스 부회장이 던진 신사업 승부수가 3년 만에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허 부회장이 키우고 있는 일진하이솔루스와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2개사. 일진하이솔루스는 현대자동차 수소 차량 ‘넥쏘’ 판매량과 실적이 연결되고,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은 의료기기 시장 후발주자다. 이들 모두 아직 시장에서 더욱 자리를 잡아야 하는 위치다. 다만 양사는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불리한 시장 상황을 버텨나가고 있는 분위기다.허정석 부회장 선택 '수소·의료기기'일진하이솔루스는 2012년 설립된 회사로, 수소를 고압으로 저장하는 탱크(타입4 수소용기)와 경유차에 부착하는 매연저감장치(DPF 2 한화·LIG D&A, 폴란드 방공망 강화 사업 ‘정조준’…MSPO 2026 참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오는 8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리는 'MSPO 2026'에 참가해 각각 준비한 무기체계를 선보인다.MSPO는 매년 폴란드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 국제 방위산업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1000여개 방산기업이 참가한다. 두 회사는 폴란드가 추진 중인 방공망 강화 사업 등 수주를 목표로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한화, 다층방공망부터 우주 AI까지 전방위 공개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274제곱미터 규모의 통합 전시관을 마련하고 'Proven Partnership. Strategic Capabilities. Sovereign Defence.'(검증된 파트너십, 전 3 카카오 멤버십은 왜 4900원일까...네이버 따라하기? 카카오가 월 구독료를 받는 통합 멤버십을 준비 중이다. 월 구독료로 4900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같은 가격이다.그렇다면 왜 4900원일까. 서비스 품질을 감안해 5000원 이상일 수도 있고, 아니면 아예 3900원 혹은 더 낮은 2900원일 수도 있는데, 카카오는 왜 4900원이란 구독료를 염두해 두고 있는 걸까.카카오, 네이버·쿠팡식 생태계 '락인 효과' 노린다 앞서 네이버는 2020년 6월 네이버플러스를 출시하며 월 이용료를 4900원으로 책정했다. 이후 6년간 같은 가격을 유지하며 멤버십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네이버플러스는 월 4900원에 쇼핑·예약·여행 대상 상품 결제 시 최대 5% 적립과 넷플릭스·스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