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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 사이버 주택전시관 오픈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14 15:03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 단지 투시도./사진제공=DL이앤씨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 단지 투시도./사진제공=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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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이앤씨는 15일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4가 일원에 유원제일1차아파트를 재건축한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44~84㎡, 총 550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 51~59㎡, 111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51㎡A 56가구 ▲51㎡B 43가구 ▲59㎡A 1가구 ▲59㎡B 11가구로 구성된다. 신혼부부와 같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소형 위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청약 일정은 11월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26일 1순위 청약 접수, 27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3일이며, 이후 12월16일~18일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1순위 자격요건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해야 한다.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사람이면, 주택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은 1년이며, 재당첨제한 및 거주의무기간은 없다.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는 지하철 2·5호선이 지나가는 영등포구청역이 도보권에 위치한다. 서울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더블 역세권 입지로 평가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늘고 있는 1~2인 가구와 신혼부부 및 젊은 층의 수요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는 사이버 주택전시관으로 운영되며 입주는 2028년 3월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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