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L이앤씨,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 11월 분양 예정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04 09:44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 단지 조감도./사진제공=DL이앤씨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 단지 조감도./사진제공=DL이앤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이앤씨는 11월 중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4가 일대에 유원제일1차아파트를 재건축한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44~84㎡, 총 550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 51~59㎡, 111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51㎡A 56가구 ▲51㎡B 43가구 ▲59㎡A 1가구 ▲59㎡B 11가구로 구성된다. 신혼부부와 같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소형 위주다.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는 지하철 2·5호선이 지나가는 영등포구청역이 도보권에 위치한다. 서울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더블 역세권 입지다. 또 지하철 2·9호선 당산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여의도와 광화문,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편리하게 이동 가능해 직주근접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는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차별화한 상품을 적용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기존 주방 후드 대비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디 사일런트 후드’와 미세먼지를 줄이고 공기질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스마트 공기질 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아울러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에는 대단지 수준의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들어선다. 특히 고급아파트에 주로 도입되는 스카이라운지가 구성돼 한강을 누릴수도 있다. 또 사우나와 프라이빗오피스룸 등 특화 시설은 물론 실내골프연습장과 스크린골프룸, 피트니스, GX룸, 스터디라운지 등도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뛰어난 직주 근접성과 소형 평형 구성으로 최근 늘고 있는 1~2인 가구와 신혼부부 및 젊은 층에게 좋은 내 집 마련 기회가 될 것”이라며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를 통해 차별화한 주거 만족도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당산 리버파크는 사이버 주택전시관으로 운영된다. 11월 중 오픈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우미건설, ‘평택 고덕 우미린 더 프리미어’ 6일 견본주택 개관 우미건설(각자 대표이사 곽수윤·김영길·김성철) 컨소시엄이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bc-33블록에 공급하는 ‘평택 고덕 우미린 더 프리미어’의 견본주택을 오는 6일 개관한다.5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8개 동, 총 62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400가구, 94㎡ 79가구, 101㎡ 129가구, 111㎡ 15가구다.앞서 분양을 마친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와 함께 총 1366가구 규모의 우미린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청약은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정당계약은 29일부터 12월 1일까지다. 1순위는 청약통장 가입 2 코레일, 서소문고가 붕괴 피해 113억 청구…서울시 배상은 ‘미확정’ 서울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코레일이 입은 피해액이 113억원을 넘어섰다. 코레일은 서울시에 피해 보상을 청구했지만, 서울시는 사고 책임과 청구액 검증이 먼저라는 입장이다.5일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코레일은 지난 5월 발생한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총 113억4166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산정하고, 서울시에 해당 금액의 배상을 청구했다.피해액의 대부분은 영업 손실이었다. 코레일이 산정한 영업 피해는 92억4179만원으로 전체의 약 81.5%를 차지했다. 시설·전기 등 직접 복구비용은 16억9641만원, 승무·영업 관련 인건비는 4억344만원이었다. 기타 비용은 3만원으로 집계됐다는 설명이다.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는 지난 5 3 서초구 '신반포자이' 26평, 11억 오른 49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과 부산, 경기, 인천, 충남, 대전 등 주요 지역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격을 웃도는 매매 사례가 확인됐다. 서울 서초구에서는 최대 11억원, 경기 성남시에서는 4억3000만원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부산과 인천에서도 1억원 이상 오른 거래가 이어졌으며, 충남 천안에서는 2억5990만원의 가격 차이가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에서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262억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잠원·서초·둔촌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11억원 상승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자이' 전용면적 84.87㎡(약 26평)는 직전 거래보다 11억원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해당 매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