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대한상의 제5대 금융산업위원장 위촉

한아란 기자

aran@

기사입력 : 2024-09-10 15:17

“당국과 소통해 금융산업 발전·시장 안정에 기여”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진옥동닫기진옥동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제5대 금융산업위원회 위원장에 선출됐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진 회장을 금융산업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금융산업위원회는 대한상의에 설치된 12개 위원회 중 하나다. 정부와 업계, 학계 등과의 교류를 통한 금융산업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설립됐다.

종합금융그룹 최고경영자(CEO)가 금융산업위원회 위원장이 된 건 진 회장이 처음이다. 이전까지는 증권, 회계법인, 보험 업계에서 위원장을 맡아왔다. 대한상의는 “금융산업위원회의 역할도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진 신임 위원장은 “금융당국과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위원회가 금융산업 발전과 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업권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각 산업 분야별 유망 어젠다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업권별 간담회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뒷받침하며 시장 흐름과 정책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 위원장은 아울러 “국내 금융산업의 부가가치와 경쟁력을 높이려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등 혁신기술을 활용해야 한다”며 “취약계층 보호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며 국민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아란 한국금융신문 기자 ara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