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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에 송언석…기재위 26명 구성 [22대 국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27 16:00 최종수정 : 2024-06-27 16:26

송언석 22대 국회 기재위원장(국민의힘) / 사진출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홈페이지(2024.06)

송언석 22대 국회 기재위원장(국민의힘) / 사진출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홈페이지(2024.06)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22대 국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에 3선의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선출됐다.

국회는 27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 몫의 국회부의장, 7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22대 국회 개원 28일 만에 전반기 원(院) 구성이 마무리됐다.

기재위는 기획재정부 등 정부기관, 한국은행, 한국투자공사(KIC) 등 관련 기관을 소관한다.

송언석 기재위원장은 1963년생으로 경북 김천 출생이다.

경북고,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 뉴욕주립대 대학원 경제학 석/박사를 받았다.

행정고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해서 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총괄심의관, 예산실 실장, 제2차관 등을 역임했다.

20대, 21대, 22대 국회의원이다. 21대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맡았다.

2022년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를 역임했다.

22대 국회 기재위는 26명 위원으로 구성되며, 더불어민주당 15명, 국민의힘 9명, 비교섭단체 2명(조국혁신당, 개혁신당)이다.
22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명단 / 사진출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홈페이지 갈무리(2024.06)

22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명단 / 사진출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홈페이지 갈무리(20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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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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