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크래프톤, ‘다크앤다커 모바일’ 개발자 대규모 채용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17 11:22

17일부터 지원 시작, 총 10개 분야 모집

사진=크래프톤

사진=크래프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블루홀스튜디오(대표 조두인)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대규모 개발자 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17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채용의 모집 분야는 테크(Tech)와 사용자 경험&사용자 인터페이스 (UX&UI), 아트(Art), 게임 디자인(Game Design)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서버 프로그래머 ▲엔진 프로그래머 ▲컨텐츠 프로그래머 ▲사용자 경험 디자이너 ▲스토리보드/프리비즈 아티스트 ▲시각효과 아티스트 ▲캐릭터 컨셉 아티스트 ▲3D 환경 아티스트 ▲시네마틱 연출 애니메이터 ▲시스템/밸런스 디자이너 등 총 10개 직군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과 직무테스트, 면접으로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블루홀스튜디오에서 글로벌 론칭을 준비하고 있는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개발팀에서 일하게 된다.

익스트랙션 RPG 장르의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배틀로얄 장르의 ‘생존’과 던전크롤러 장르의 ‘탐험’, 그리고 RPG 장르의 다양한 요소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지난 4월 한국에서 대규모 테스트를 진행했다.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오는 8월 첫 글로벌 대규모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해외 지역에는 첫 대규모 테스트 이후 가장 많은 호응을 보낸 미국과 일본, 튀르키예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조두인 블루홀스튜디오 대표는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크래프톤의 전략 프로젝트”라며 “글로벌 서비스의 론칭과 성공을 위해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지금이 도약 골든타임”…풀스택 AI 메모리 정조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워크로드에 맞게 메모리를 조합하는 '풀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 전략을 본격화한다. 차세대 기술로는 3D 적층 D램을 앞세워 메모리와 로직, 팹과 패키징의 경계까지 확장한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지금이 도약의 골든 타임”이라며 고객과 파트너 관점에서 AI 생태계 변화를 읽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SK하이닉스는 8일 이천캠퍼스 수펙스센터에서 ‘AI 시대 Golden Time, AI Memory Solution Creator가 세상을 바꾸는 지금’을 주제로 ‘2026 SK하이닉스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AI 워크로드 변화에 따른 메모리 솔루션의 진화와 3D 메모리 기술의 발전 방향, 2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시 경영권 수성...이사회 12대7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경영권을 노리는 영풍·MBK파트너스와 임시 주주총회 표 대결에서 승리하며 이사회 우위 상황을 한층 강화했다.고려아연은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제53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단국대 교수를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이하 감사위원)로 선출했다. 백 교수는 출석 주식 622만5934주 가운데 509만2815주(의결권 대비 81.8%)의 찬성 표를 받았다.반면 영풍·MBK 측이 추천한 박유경 전 APG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지역 책임투자 총괄은 찬성률 27.9%에 그쳤다. 감사위원 선임 건은 다득표에 의해 결정됨에 따라 백 교수가 고려아연 새 감사위원으로 선출됐다.이번 표결에서는 지난 7월 3 ‘이혼 소송’ 권혁빈 ‘재산 2.5조 지급’ 1심 판결…스마게 지배구조 흔들리나 스마일게이트그룹이 창사 이래 최대의 지배구조 재편 기로에 섰다. 법원이 권혁빈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의 이혼 소송 1심에서 배우자 이 모 씨에게 회사 주식 35%를 분할하라는 판결을 내리면서, 기존 '100% 1인 독점 지배체제'의 균열이 불가피해졌다.다만 업계에서는 권혁빈 CVO 측 항소 여부와 현금 분할 여지가 남아 있는 만큼 향후 상급심을 거쳐 확정될 재산분할 방식에 따라 그룹 지배구조와 경영 환경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급변할 것으로 보고 있다.1심 법원, 권혁빈에 지분 35% 분할 명령9일 법원은 권혁빈 CVO를 상대로 배우자 이 모 씨가 제기한 이혼 소송 1심 선고에서 이혼을 인정하고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주식 35%(약 2조5500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