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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 100% 계약 완료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6-14 14:37

힐스테이트 동탄 포레 조감도./사진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 포레 조감도./사진제공=현대건설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이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선보인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힐스테이트 동탄포레'가 전 가구의 계약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는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짓는 만큼 일반 분양아파트와 견줄만한 높은 안정성과 신뢰도, 차별화된 상품성, 철저한 사후관리 등 쾌적한 정주 여건을 갖춘 것이 장점이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는 상품 설계도 우수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전 가구 4베이 4룸, 판상형 맞통풍 설계를 통해 개방감과 통풍, 채광을 높였다. 또 3면발코니 설계와 대형 현관창고, 드레스룸 공간을 적용해(가구 유상옵션) 수납 공간과 공간활용성을 확대했다.

단지 내부는 건폐율이 12.46%로 낮아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했고,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를 구성해 쾌적함과 안정성을 더했다. 이를 통해 확보된 지상공간에는 수경시설이 포함된 잔디마당, 어린이 놀이터, 휴계정원, 안마당, 주민운동시설 등 다채로운 조경설계를 도입했다.

이밖에도 휴게공간인 힐스라운지와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GX룸의 운동시설,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남여독서실 등 다양한 단지 커뮤니티가 마련됐으며, 어린이집, 경로당 등도 조성돼 주거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내에 힐스테이트의 최첨단 시스템이 곳곳에 적용된 것이 특징”이라며 “하이오티(Hi-oT) 스마트홈 서비스, 힐스테이트 세대 에너지관리시스템 ‘HEMS’ 등 다양한 시스템이 도입돼 일상의 편리함을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는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6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101㎡, 총 5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18가구 ▲84㎡B 80가구 ▲101㎡A 198가구 ▲101㎡B 189가구로 구성된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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