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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일주학술문화재단 이사장, 마약 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 동참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15 14:35

이우진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이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일주재단 직원들과 마약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사진제공=태광그룹

이우진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이사장(왼쪽에서 세번째)이 일주재단 직원들과 마약근절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사진제공=태광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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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이우진 이사장이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마약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범죄의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전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출구 없는 미로를 형상화한 대표 이미지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한 뒤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우진 이사장은 일주재단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해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이사장은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미래 청소년들은 호기심에라도 마약에 절대 손대지 말아야 한다”며 “예방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고, 누구나 안전하고 건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우진 이사장은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태광산업 성회용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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