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루센트블록, 대전시-카이스트 주최 ‘대학생 해커톤’ 후원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13 09:01

루센트블록, 충청도 유일 핀테크 기업으로 지역경제 상생상락 도모

2023년 열린 해커톤 현장 / 사진제공=SPARCS

2023년 열린 해커톤 현장 / 사진제공=SPARCS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소유’ 운영사 루센트블록이 오는 2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대전에서 개최되는 ‘SPARCS 서비스 해커톤 2024’에 후원사로 참여한다.

SPARCS는 1991년 설립된 카이스트의 대표 개발자 동아리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SPARCS 서비스 해커톤 2024는 대전광역시와 카이스트가 주최하고 SPARCS가 주관하는 행사다. 대전시 특색을 살리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전국의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 80명이 참가한다.

루센트블록은 대전지역 유일 대표 핀테크 기업으로 이번 행사 후원사이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대회 기간 동안 기술과 창업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루센트블록이 제공하는 멘토링 참여 기회와 채용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행사 참가자는 2박 3일 해커톤을 통해 최종 결과물을 발표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팀에는 ▲대전광역시장상(상금 200만원) ▲카이스트 총장상(상금 100만원) ▲앨리스 대표이사상(상금 50만원) ▲루센트블록 대표이사상(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SPARCS 오승빈 기획팀장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가득 찬 젊은 인재들을 격려해 주시는 후원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요람 대전시와 카이스트 공동 주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가 국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의 초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루센트블록 진준호 CTO는 "좋은 기회로 모교 창업 동아리 후배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어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행사가 성황리에 끝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2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3 동아오츠카 키 잡은 김준하 사장, 재고 효율화로 현금흐름 살릴까 동아오츠카가 새 사령탑을 맞이했다. 27년간 동아오츠카에서 근무한 ‘원클럽맨’ 김준하 신임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생산통’으로 알려진 그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고 부담을 털어내고 회사의 현금흐름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장부는 ‘흑자’ 곳간엔 ‘경고등’…현장 전문가 등판29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아오츠카가 오는 11월 1일 김준하 생산전략실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이한다. 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사장은 1973년생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식품가공학을 전공했다. 1999년 동아오츠카에 입사해 2016년 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