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부건설, 2024년 수주 목표 달성·무재해 결의…"내실과 안전 최우선 목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08 14:31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둘째 가운데)를 비롯한 동부건설 임직원들이 수주 목표 달성 및 안전기원 산행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동부건설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둘째 가운데)를 비롯한 동부건설 임직원들이 수주 목표 달성 및 안전기원 산행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동부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은 ‘2024년 수주 목표 달성 및 안전 기원 산행’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및 현장 임직원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한 산행에서는 올해 목표 달성과 무재해를 기원하며 임직원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윤진오 대표는 "지난해 매출과 수주 목표를 모두 달성했고 3년 연속 중대재해 '0'이라는 큰 성과도 거뒀다"고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함께 협력해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와 내실경영으로 올 한해 동부건설이 지속가능기업으로 나아가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 약 2조3000억원의 수주 실적을 올리며 약 9조원에 달하는 수주잔고를 쌓아 풍부한 물량을 바탕으로 안정적 매출 구조를 마련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강점으로 꼽히는 공공공사 분야와 해외 인프라 사업 등 비(非)아파트 사업 분야의 비중을 확대하고 포트폴리오를 세분화했다.

아울러 안전보건분야에서는 3년 연속으로 중대산업재해 Zero를 달성해 탁월한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동부건설은 4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Zero달성을 골자로 한 2024년 안전보건 목표와 함께 철저한 안전보건 법규 준수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최적화 등을 담은 안전보건 실천 방침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올 한해 내실경영을 통한 지속 가능성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안전체계 확립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신뢰받는 건설사의 위상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계룡건설 컨소시엄, 평택 ‘엘리프 고덕 센트럴하이’ 6월 공급 계룡건설·중흥건설·호반건설 컨소시엄은 이달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Aab-13블록에서 ‘엘리프 고덕 센트럴하이’를 공급한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9개 동, 총 99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급 면적은 전용 59㎡와 84㎡다.‘엘리프(ELIF)’는 계룡건설의 주거 브랜드다. 단지명에 사용된 ‘센트럴하이’는 고덕국제신도시 중심 생활권에 위치한 입지 특성을 반영했다.◇ 삼성전자 배후 주거지로 성장한 고덕 생활권고덕국제신도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산업과 주거 기능이 함께 확장된 신도시다. 반도체 생산시설과 협력업체가 집적되면서 배후 주거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엘리프 고덕 센트럴하이는 고덕국제신 2 정용진, 13년 만 등기이사로…스타벅스가 바꾼 신세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13년 만에 등기이사로 복귀한다. 그룹 핵심 계열사인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의 대표이사를 맡아 법적 책임을 지는 최고경영자(CEO)로서 책임경영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다. 정 회장은 그동안 미등기 임원으로 주요 의사 결정을 이끌어왔다. 하지만 최근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을 계기로 책임경영 요구가 커지자 등기이사 카드를 꺼내 들며 체제 변화를 예고했다.9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신세계프라퍼티의 각자대표로 내정됐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이사회를 열어 정 회장을 등기이사로 추천하고 이후 주주총회를 통해 등기이사 선임안을 통과시키는 절차를 밟는다. 이후 다시 이사회 3 DK아시아, 김앤장과 전략적 협약 체결 DK아시아(대표이사 김정모)가 인천 검단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의 법률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인허가부터 분쟁까지…사업 전반 법률 자문 체계 구축DK아시아는 김·장 법률사무소와 '전략적 포괄 파트너십' 협약을 9일 체결했다. 협약 대상은 검단 일대 260만㎡ 부지에서 추진 중인 로열파크씨티 2단계 사업으로, 총 1만6800가구 규모의 도시개발 프로젝트다. 현재 인허가 절차가 진행 중이며, 향후 주거시설과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김·장 법률사무소는 인허가·지자체 분담금 협의·조세·보상·계약 검토·청구·민원 및 분쟁 대응 등 사업 전반의 법률 자문을 맡는다.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은 사업 기간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