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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준환 신한금융지주 디지털파트장…삼성전자 출신 빅데이터·AI 전문가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0 13:47

[프로필] 김준환 신한금융지주 디지털파트장…삼성전자 출신 빅데이터·AI 전문가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지주 디지털파트장으로 선임된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환 신한은행 디지털혁신단장 상무는 삼성전자 출신의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가다. 빅데이터와 AI를 현업에 적용, 사업 모델화하는 데 강점을 지녔다.

다양한 산업군의 프로젝트를 통해 플랫폼 구축, 데이터 수집 및 분석, AI 기술 적용 등 데이터 산업 전반의 탁월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은행권 AI와 빅데이터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김 파트장은 진옥동닫기진옥동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 회장이 영입한 외부 인재다. 1972년생인 김 파트장은 카이스트 석사와 박사 학위를 마치고 미국국립표준기술연구소 객원연구원을 거쳐 삼성전자 글로벌기술센터 수석으로 일했다. SK C&C 그룹장으로 빅데이터와 AI 부문을 이끌기도 했다.

지난 2020년 말 신한은행 데이터유닛(Data Unit) 상무로 영입된 김 파트장은 2021년 1월부터 신한은행 디지털혁신단 상무를 맡아 은행 디지털전환(DT)을 주도해왔다.

[프로필] 김준환 신한금융지주 디지털파트장

◇인적사항
▲1972년생(만 51세)

◇주요 경력
▲美국립표준기술연구소 객원연구원
▲삼성전자 글로벌기술센터 수석
▲SK C&C 플랫폼1그룹 상무
▲2020년 12월 신한은행 데이터유닛(Data Unit) 상무
▲2021년 1월 신한은행 디지털혁신단 상무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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