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반도건설, ESG 상생 프로젝트 ‘제 1회 반도 기술공모전’ 전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30 10:49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 “중소기업의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 제공”

사진제공=반도건설

사진제공=반도건설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반도건설은 협력사와 동반성장 및 ESG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ESG 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중소 협력사의 기술개발과 상생 협력을 통한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할 우수 기업들을 발굴하기 위해‘2023년 제1회 반도 기술공모전’을 진행 중에 있다고 30일 밝혔다.

제1회 반도 기술공모전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경쟁력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실체화가 어려운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공동 연구를 통한 기술 구현으로‘오픈 이노베이션’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동 연구 및 개발을 통해 발굴된 기술은‘반도 유보라’아파트에 적용해 품질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반도 기술공모전’은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양식 작성 후 제출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양식은 반도건설 홈페이지 반도 기술공모전 팝업창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참가대상은 국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으로 반도건설의 협력사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분야는 ▲원가절감(층간소음 저감기술, 실내환경 개선, 공동주택 차별화 기술 등) ▲스마트건설(OSC, 건설자동화, 스마트 현장관리) ▲친환경 건설자재 ▲재생에너지 ▲설비/생산관리 ▲환경/편의특화기술로 건설현장에 적용 가능한 모든 기술이다.

반도건설 이정렬 시공부문대표는 “반도건설은 중소 협력사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ESG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해 공동 기술개발 및 특허 등록 등을 추진해 왔다”면서, “이번에 공모전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협력사를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닷새 만에 겨우 껐는데”…쿠팡, 인천 다른 물류센터서 또 불 쿠팡 인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닷새 만에 완진된 가운데 인근의 또 다른 쿠팡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2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5분께 인천시 제물포구 항동7가 쿠팡15물류센터 6층 냉동창고 내 고소작업차 배터리에서 불이 났다. 앞서 화재가 발생한 인천 석남동 32물류센터와 불과 7km 떨어진 거리다.소방당국은 ‘냉동창고 렌탈 장비 아래에서 불이 나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는 물류센터의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해당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쿠팡 측은 화재 원인 등에 대해 “아직 확인된 게 없다”고 했다. 경찰과 소방은 고소작업차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한 것 2 강남구 '개포주공5단지' 16평, 13.4억 떨어진 21.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직전 거래가를 밑도는 실거래가가 이어졌다. 서울과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 주요 지역에서도 가격을 낮춘 거래 사례가 확인됐다.◇ 강남·강동·서초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수억원대 하락서울에서는 주요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하락 거래가 나타났다.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5단지' 전용 53.98㎡(약 16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7월 21일 21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34억5000만원(2월 5일)보다 13억4000만원(38.8%) 하락했다.강동구 고덕동 '고덕그라시움' 전 3 DL이앤씨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흥행…평균 35.3대 1 경쟁률 DL이앤씨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낙생지구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가 신혼희망타운 본청약에서 평균 3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약플러스에 따르면, 지난 20~21일 진행된 본청약에는 442가구 모집에 총 1만5597건이 접수돼 평균 3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전용 59㎡T 타입은 4가구 모집에 626건이 접수돼 최고 15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59㎡A 타입은 137.3대 1, 55㎡A 타입은 52.4대 1을 기록하는 등 대부분 주택형이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업계에서는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으로 청약 자격이 제한된 신혼희망타운임에도 높은 경쟁률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