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마포구의회, 제262회 제1차 정례회 개회…“구민이 위한 의정활동 펼칠 것”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01 15:00

김영미 마포구의회 의장이 제26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주재하는 모습./사진제공=마포구의회

김영미 마포구의회 의장이 제26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주재하는 모습./사진제공=마포구의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의장 김영미)는 6월1일 제262회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6일까지 총 2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제262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을 실시하고 2022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조례안,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2회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등 출석요구의 건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의 건 ▲제262회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제1차 정례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했다.

2일부터 9일까지는 4개 동(신수동, 망원1, 아현동, 서교동)주민센터와 구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마포구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종합감사를 진행한다. 이어 10일부터 1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2 회계연도 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각종 조례안 등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위원회별 주요 안건을 살펴보면, 행정건설위원회는 ▲마포구 성인지 예산제의 실효성 향상을 위한 조례안 ▲마포구 통합재정안정화기금(통합계정) 운용 계획안 ▲공유재산관리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마포구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안 ▲마포구 다중운집행사 안전 관리에 관한 조례안 ▲마포구 ESG경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마포구 관급공사 구민 우대고용에 관한 조례안 ▲마포구 청년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처리한다.

복지도시위원회는 ▲마포구 장수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안, ▲마포행복나눔푸드마켓 2호점 민간위탁 동의안 ▲마포구 시청각장애인의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마포구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 ▲마포구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마포구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 ▲마포구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마포점자도서실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마포구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 ▲마포구 재활용 중간처리장 소각ZERO 가게시범운영 업무협약 보고의 건 ▲마포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을 심사한다.

19일부터 23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각 상임위원회로부터 회부된 2022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실시한다.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구정질문을 실시하며, 26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상정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제262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한다.

김영미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인 만큼 잘못된 부분은 올바르게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현명한 대안을 제시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린다연초에 계획해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점검을 통해서 미비한 사업은 보완·개선해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구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주민 제안 예산 반영 검토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18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정책 제안을 듣는다. 접수된 의견 가운데 타당성이 확인된 사업은 2027년도 예산 반영을 검토한다.2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18개 동 순회…생활 불편·정책 제안 청취현장민원실은 주민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헌법도시 영등포'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시·구의원과 주민,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다.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 등을 제시하면 관련 부서가 내용을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검토한다.영등포구는 현장민원실 외에도 초 2 "금융현장 떠난 감독은 비효율" 피켓 든 금감원 노조, '지방이전 반대' 한 목소리 "현장 떠난 금융감독은 적시성과 현실성을 상실하고 비효율을 양산하며, 그로 인해 초래되는 피해는 국민의 재산이다."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으로 거론되는 금융감독원의 노동조합이 예금보험공사 노조와 함께 24일 반대 피켓을 들었다. 정부가 '서울 잔류 제로(0)'를 염두하고 있다는 소식 속에 이들 기관 소속원들의 반발 움직임이 거세다. 금감원 노조는 인력 이탈 가능성을 거론하고 감독 역량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나섰다."지방이전, 최악의 자충수" 주장한 노조이날 오전 10시30분 금감원 노조는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예보 노조와 지방이전 반대 공동 기자회견을 했다. 예보와 금감원은 무자본 특수법인으로, 비 3 송파구, 소상공인 대상 AI 교육…스마트폰으로 실무 익힌다 서울 송파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상품 사진 촬영부터 영상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까지 매장 운영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직접 익히는 과정이다.서울 송파구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8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송파구에서 영업하는 소상공인이다.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장소는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0에 위치한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다.이번 교육은 AI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도 쉽게 따라올 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