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건담 마니아를 위한 신용카드"…신한카드, '건담 신한카드'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25 09:40

건담베이스 할인 및 생활 혜택 제공

신한카드가 반다이남코코리아, JCB인터내셔널과 함께 '건담 신한카드'를 출시했다. 2023.04.25.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가 반다이남코코리아, JCB인터내셔널과 함께 '건담 신한카드'를 출시했다. 2023.04.25. /사진제공=신한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가 건담에 열광하는 키덜트(아이와 어른의 합성어, Kid+Adult)와 캐릭터 카드를 선호하는 MZ세대를 위해 '기동전사 건담' 카드를 선보인다.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닫기문동권기사 모아보기)는 반다이남코코리아(BNKR, 사장 야마미치 후미아키), JCB인터내셔널(한국법인 대표 마츠오 아키라)과 함께 '건담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건담 신한카드'는 건담베이스(THE GUNDAM BASE KOREA) 매장에서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월 4회에 한해 제공하며 회당 할인금액은 1만원까지다.

건담베이스는 건담 프라모델과 각종 피큐어 등 건담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반다이남코코리아의 직영점이다. 아이파크몰 등 9개 오프라인 매장과 반다이남코코리아몰에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생활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CGV 영화 예매 시 일 1회와 월 4회에 한해 5000원을 할인해 준다. KFC에서는 월 3회와 회당 할인금액 2000원 한도 내에서 20%를 할인해 준다. 후불교통와 IC카드 결제 시 택시 10% 할인을 제공한다. 단 일 1회와 월 5회에 한해 제공되며 회당 할인금액은 5000원까지다.

▲SPA 브랜드 통합 월 3회, 회당 1만원까지 10% 할인 ▲올리브영 월 3회, 회당 1만원까지 10% 할인 ▲SG다인힐이 운영하는 외식업체와 ‘포잉’ 앱에서 결제 시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엑스몰과 도심공항, 파르나스몰, 타임스퀘어 등에 있는 음식, 음료 매장에서도 월 3회와 회당 할인금액 1만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각종 할인 서비스는 전월 사용 실적에 따른 통합 할인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전월 이용 금액 30만원 이상 60만원 미만일 경우 1만원 ▲60만원 이상 90만원 미만일 경우 2만원 ▲90만원 이상 120만원 미만일 경우 3만원 ▲120만원 이상일 경우 4만원이 할인된다.

'건담 신한카드'는 연회비는 국내외 겸용(JCB) 1만 8000원, 국내 전용 1만5000원이다. JCB 브랜드 플레이트는 최초의 건담인 'RX-78-2 건담'과 최신작 '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2가지 디자인이 있다. JCB 브랜드 카드는 JCB가 제공하는 다양한 해외 우대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건담 신한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1월 말까지 1만원 이상 이용 고객에게 한정판 신한카드 버전 건담 프라모델(엔트리 그레이드, ENTRY GRADE)을 증정한다. 오는 6월 말까지 10만원 이상 이용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PG UNLEASHED 건담'을 증정한다.

다음 달까지 건담베이스와 반다이남코코리아몰에서 이용 시 카드 기본 서비스로 제공되는 10% 할인에 추가 10%를 캐시백 해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건담 신한카드는 건담을 사랑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별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즐거움과 금융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여신금융협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카드사 스테이블코인 선점 과제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제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당선됐다. 지방선거 마무리로 미뤄질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가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동철 회장 내정자 취임 후 스테이블 코인 사업자 지위 획득, 시장 선점이 최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4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오늘(4일) 오후 개최한 여신금융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회추위원들의 과반 득표를 얻어 제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 단독 후보로 결정됐다.이번 제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 공모에는 이례적으로 관 출신이 없는 민간 출신 경쟁이었던 만큼, 업계 이해도가 가장 높은 인물이 이사회의 표를 받았다는 후문이다.우리 2 4일 차기 여신협회장 결정…박경훈·이동철·윤창환 3파전 이사회 선택은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여신금융협회는 전신 리스협회부터 신용카드협회와 합병, 2003년 카드사태를 겪은 후, 상근 체제로 전환되며 명실상부 대표 금융협회로 자리잡았다. 회장이 임기 중 금융위원장으로 선임되며 민간, 관료들이 너도나도 가고싶어하는 협회로 자리잡았다. 8개월 만에 여신금융협회장 인선이 재개된 가운데, 여신금융협회와 협회장 역사를 돌아보고 13대 여신금융협회장 전망을 진단한다. <편집자주>박경훈 전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이동철 전 KB국민카드 대표, 윤창환 전 국회의장 정책수석이 최종 여신금융협회 회장 후보로 낙점된 가운데, 4일 차기 여신금융협회 회장을 결정하는 최종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진행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3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빛 본 건전성 중심 전략…대손충당금·연체율 감소에 순익 증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하나캐피탈이 1년 만에 전년동기대비 순익이 증가했다.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취임 후에 진행했던 건전성 중심 전략이 수익성 제고로 이어졌다는 평가다.3일 하나금융지주 1분기 실적 보고서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캐피탈 올해 1분기 순익은 53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7.7% 증가했다. 건전성 개선으로 대손충당금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하나캐피탈 관계자는 "국내외 기업금융 유의자산을 지속 감축시키고 있으며 ,리테일 건전성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라며 "기업금융, 리테일 건전성 집중 관리에 따라 올해 1분기 매매평가손실, 대손충당금이 대폭 감소했다"라고 말했다.대손충당금 전입액 감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