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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3 울트라 고객 모여라”…KT, 삼성전자-지니뮤직과 ‘울트라 콘서트’ 개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14 14:04

25일, 무신사 개러지에서 갤럭시S23울트라 사전 구매 고객 초대
비오·애쉬아일랜드·릴러말즈·원슈타인 등 출연

KT가 오는 25일 저녁 6시에 마포구에 위치한 무신사 개러지(구 왓챠홀)에서 지니뮤직과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울트라(Ultra)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KT

KT가 오는 25일 저녁 6시에 마포구에 위치한 무신사 개러지(구 왓챠홀)에서 지니뮤직과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울트라(Ultra)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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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KT(대표 구현모닫기구현모기사 모아보기)가 지니뮤직, 삼성전자와 함께 ‘울트라(Ultra)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갤럭시S23 울트라’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열린다. KT에서 ‘갤럭시 S23 울트라’를 사전예약 및 구매하고 울트라 콘서트 초대 프로모션에 응모한 고객 중 200명(1인 2매)을 추첨해 울트라 콘서트에 초대한다.

콘서트에 초대된 고객에게는 콘서트 당일 입장권 교환 시 ‘라온’ 굿즈 2종(키링, 그립톡)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콘서트는 오는 25일 저녁 6시에 마포구에 위치한 무신사 개러지(구 왓챠홀)에서 열린다.

‘울트라 콘서트’는 1020세대에서 인기있는 힙합 아티스트 ▲비오 ▲애쉬아일랜드 ▲릴러말즈 ▲원슈타인 등 4인이 출연한다. 사회는 인기 쇼호스트 서경환이 맡는다.

관객들은 콘서트 현장에서 갤럭시 S23 울트라의 특장점인 2억 화소 카메라와 손떨림 방지, 나이토그래피 기능을 이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선명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KT는 이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아티스트가 현장에서 직접 뽑아 ‘삼성 정품 케이스’와 ‘지니뮤직 3개월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김병균 KT Device사업본부장 상무는 “KT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드리고자 국내 최고 힙합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Ultra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콘서트에 최적화된 갤럭시 S23 Ultra를 통해 공연을 한층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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