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증권, 설 연휴에도 24시간 글로벌 데스크 운영… ‘해외주식 투자 가능’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19 11:26

‘미국주식 데이마켓 서비스’ 이용해 거래 가능
별도 환전 절차 없이도 원화로 주문할 수 있어
“변동성 확대 시기일수록 민첩한 대응 필요”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이 최근 급증하는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거래를 돕기 위해 2023년 1월 21일부터 24일 설 연휴 동안 24시간 업무지원이 가능한 글로벌(Global‧해외) 데스크를 운영하기로 했다./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이 최근 급증하는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거래를 돕기 위해 2023년 1월 21일부터 24일 설 연휴 동안 24시간 업무지원이 가능한 글로벌(Global‧해외) 데스크를 운영하기로 했다./사진=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이만열) 해외주식 투자자는 설 연휴에도 24시간 투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급증하는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거래를 돕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24일 설 연휴 동안 24시간 업무지원이 가능한 글로벌(Global‧해외) 데스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증시가 쉬는 설 연휴 기간에도 미래에셋증권 고객은 글로벌 데스크를 통해 해외주식 관련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한국시간으로 낮에도 ‘미국주식 데이마켓’ 서비스를 이용해 오전 10시부터 미국주식 거래를 할 수 있다. 별도 환전 절차 없이도 원화로 주문이 가능한 통합 증거금 제도를 활용해 미리 환전해놓지 않은 투자자도 설 연휴에 제약 없이 해외주식 투자가 가능해진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최근 금융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피벗(Pivot‧통화 긴축에서 완화로의 전환) 사이클을 바라보는 시각과 이후 초래할 경기 사이클에 대한 논쟁이 다양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런 시기일수록 유연한 포트폴리오(Portfolio‧자산 배분 전략)와 민첩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미래에셋증권은 설 연휴 기간에도 글로벌 데스크를 운영하는 걸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엠 스탁’(M-STOCK) 및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투자자는 금융 상품에 대해 금융상품 판매업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다. 금융투자상품은 자산 가격이나 환율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 손실이 100%까지 발생하는 게 가능하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예탁결제원, 부산국제영화제 후원…‘문화도시 부산’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 힘 보탠다 한국예탁결제원이 부산국제영화제(BIFF) 후원을 통해 부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문화·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한국예탁결제원은 25일 부산 본사에서 사단법인 부산국제영화제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고,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00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이번 후원은 단순한 문화행사 지원을 넘어 부산을 대표하는 국제행사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관광산업의 활력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는 게 예탁결제원의 설명이다.부산국제영화제는 국내 대표 영화제를 넘어 세계 각국의 영화인과 관람객이 찾는 국제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영화제 개최 기간에는 2 사과는 했지만 ‘실수’는 아니다…미래에셋, 스페이스X 진실공방 승부수 스페이스X 투자 물량 ‘0주 배정’ 사태를 둘러싼 미래에셋증권의 대응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객들에게는 공식 사과하고 보상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자사의 ‘주문 실수’로 물량 배정이 무산됐다고 보도한 블룸버그를 상대로는 법적 대응에 나섰다.금융감독원의 검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미래에셋증권이 ‘고객에 대한 책임은 다하되, 사실과 다른 왜곡 보도에는 끝까지 다투겠다’는 투트랙 전략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스페이스X 투자 주문과 관련해 자사의 ‘주문 실수’로 배정이 무산됐다고 보도한 외신 블룸버그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블룸버그는 지난 6월 익명의 관 3 현대차증권의 변신은 무죄…‘작지만 강한 리서치’로 다시 짠다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경쟁력은 더 이상 애널리스트 숫자로만 평가하기 어렵다. 대형 증권사들이 수십 명, 많게는 100명 안팎의 애널리스트를 앞세워 커버리지 경쟁을 벌이는 사이, 중소형 증권사 리서치센터에는 오히려 더 근본적인 질문이 던져진다. 제한된 인력으로 무엇을 분석하고,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 것인가다.현대차증권이 오는 9월 리서치센터 조직을 기존 3개 팀에서 4개 팀 체제로 개편하는 것도 이 같은 고민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단순히 팀 하나를 늘리는 조직개편이라기보다, ‘작은 리서치센터가 어떻게 경쟁력을 만들 것인가’에 대한 답을 새로 짜는 작업에 가깝다.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은 기존 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