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부동산원-대구경찰청, 범죄 피해자 지원·사회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체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14 16:46

한국부동산원(왼쪽 손태락 원장)과 대구경찰청(오른쪽 김남현 청장)이 14일 '범죄 피해자 지원 등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왼쪽 손태락 원장)과 대구경찰청(오른쪽 김남현 청장)이 14일 '범죄 피해자 지원 등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한국부동산원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4일(수) 대구경찰청(청장 김남현)과 대구지역 범죄 피해자 지원 등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보호 및 경제적 지원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내용은 △긴급생계지원(의료·주거 등 긴급지원) △강력범죄 피해지원(치료비, 장례비) △교육지원(장학금 지원)이다.

5000만원의 후원금은 1인당 최대 2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될 예정으로, 지원기준·내용에 따라 부동산원과 대구경찰청이 공동으로 대상을 선정한 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집행할 계획이다.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이번 지원이 범죄 피해로 정신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 내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비보존제약, 2분기 매출 20억원…전분기 대비 229% 증가 비보존제약이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2분기 실적 개선에 나섰다. 비보존제약은 어나프라주의 2분기 매출액이 약 20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229% 증가한 규모다.어나프라주 매출은 올해 4월 약 3억 원에서 5월 약 7억 원, 6월 약 10억 원으로 증가했다. 6월에는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 매출 10억 원을 넘어섰다.회사는 출시 초기 시장 진입 단계를 지나 의료 현장에서 제품 공급이 확대되면서 매출 규모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어나프라주는 수술 후 중등도 이상의 급성 통증을 조절하기 위한 비마약성 진통제다. 기존 마약성 진통제 사용에 따른 부작용과 오남용 부담을 2 동탄 집값 상승세 이어져…분당·수지도 두 자릿수 올라 경기 남부 주요 지역에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화성시 동탄구를 비롯해 용인시 수지구와 성남시 분당구 등이 높은 누적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산업 거점과 인접한 지역의 주택시장 흐름에도 관심이 모인다.18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3일까지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 매매가격은 15.99% 상승했다. 같은 기간 용인시 수지구는 12.06%, 성남시 분당구는 10.74%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동탄구에서는 일부 단지를 중심으로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거래도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화성시 동탄구 여울동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면적 102㎡는 지난 6월 26억5000만원에 3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에 전 임직원 집결…2027년 상업생산 준비 속도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 바이오 캠퍼스에 전 임직원 입주를 마치면서 2027년 상업 생산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낸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전 임직원이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에 입주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그동안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잠실 사무소와 송도 사무소, 송도 바이오 캠퍼스 내 가설사무소 등으로 근무 공간이 분산돼 있었다. 이번 입주를 계기로 경영진을 비롯해 생산·품질·엔지니어링·사업개발 등 주요 조직이 송도에 집결하게 됐다.조직 간 물리적 거리가 좁혀지면서 상업 생산 준비 과정에서 의사결정 속도도 높아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고객 대응을 비롯해 기술 이전, 공정 준비, 품질 검토 등 생산과 직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