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올리브영, 가을맞이 '올영세일' 1일부터 시작…최대 70% 할인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31 09:43

선착순 특가, 오늘의 특가 등 행사 진행
크리니크, 에스티로더 등 프리미엄 브랜드 할인 가격에 구매 가능

올리브영이 1일부터 7일까지 시그니처 행사 '올영세일'을 진행한다./사진제공=CJ올리브영

올리브영이 1일부터 7일까지 시그니처 행사 '올영세일'을 진행한다./사진제공=CJ올리브영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올리브영이 시그니처 세일에 나선다.

CJ올리브영(대표 구창근닫기구창근기사 모아보기, 이하 올리브영)이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가을 시즌 대표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올영세일'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올영세일에서는 가을 메이크업을 위한 색조 화장푸부터 피부 보습을 위한 기초 화장품, 건강 식품, 각종 위생용품을 할인한다. 이와 함께 추석 선물 시즌을 겨냥해 프리미엄 브랜드 화장품과 신상품, 세트 상품도 준비했다.

올영세일만의 특가 행사도 실시한다. 높은 할인율의 '선착순 특가', 세일 기간 매일 다른 인기 상품 3~4종을 추가 할인 가격에 판매하는 '오늘의 특가', 시즌 대표 상품을 높은 할인율로 선보이는 '단독 특가' 등이다.

선착순 특가는 1일을 포함해 총 3차례 진행한다. 생리대, 치약, 샴푸 등을 선별해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00원 또는 1900원에 판매한다. 전국 매장에서는 개점 이후 소진 시까지, 온라인몰과 모바일앱에서는 오전 10시와 오후 6시에 구매 가능하다.

이와 함께 계절 변화에 따른 시즌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카테고리 대전'도 열린다. ▲향수 ▲남성 화장품 ▲덴탈케어 ▲과자류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브랜드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에스티로더 ▲르네휘테르 ▲정샘물 ▲프리메라 ▲크리니크 등 브랜드가 참여해 추석 선물에 적합하다.

명절 전에는 올리브영의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과 모바일 '선물하기'로 세일 상품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 '선물하기' 활용 시 선물 받는 사람이 원하는 매장에서 상품을 직접 수령 가능한 '모바일 선물 픽업 서비스' 옵션도 이용할 수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쇼핑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가을 트렌드를 총망라한 올영세일에서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7월 분양 예정 [이 시각 분양] 두산건설(각자 대표이사 이정환·이강홍)은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일원에서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을 7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총 258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17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대연역·못골역 도보권…생활·교육 인프라 갖춰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대연역과 못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부산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희소성이 있는 평지 입지라는 점도 특징이다.차량으로는 수영로와 유엔평화로 등을 통해 부산 주요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는 남구청과 못골시장 2 반년 넘는 공석 끝나나…새 LH 사장 앞에 놓인 '3대 과제' 8개월 넘게 이어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공백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새 수장이 풀어야 할 과제에 관심이 쏠린다. 직무대행 체제에서도 공공주택 공급과 3기 신도시 사업은 계획대로 추진됐지만, 공급 확대와 조직 쇄신, 재무건전성 확보를 동시에 이끌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2일 국토교통부와 LH 등에 따르면 LH는 지난해 10월 30일 이한준 전 사장이 사임한 이후 8개월 넘게 사장 공석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이후 한 차례 사장 공모 절차가 최종 임명으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공백이 장기화됐고, 올해 재공모를 거쳐 정부의 후속 인선 절차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공석에도 공공주택 공급은 지속 3 임종훈 한미약품그룹 차남, 한미사이언스 지분 2.5% 매각 한미약품그룹 차남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한미사이언스 지분 2.50%를 매각한다.한미사이언스는 2일 임종훈 대표가 보유한 한미사이언스 보통주 2.50%를 주당 4만8000원에 총 820억 원 규모로 장외매도한다며 거래계획을 공시했다.거래는 다음 달 5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주식매매계약(SPA)은 지난 6월 29일 체결됐다.이로써 임 대표 지분율은 5.09%에서 2.59%로 낮아진다.임 대표는 지분 매각을 두고 "아버님(한미그룹 창업주 임성기 선대회장)의 경영 철학과 뜻을 가장 진정성 있게 계속 이어가기 위해 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이를 계기로 불필요한 논란이 사라지고,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경영에 박차를 가할 수 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