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카드, 매주 월요일 50% 할인 쿠폰 증정 ‘반띵타임’ 이벤트 진행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08 16:07

‘갤럭시 Z폴드 4’ 사전예약 할인 행사 진행

롯데카드가 매주 월요일 최대 50% 할인 쿠폰을 발급하는 ‘반띵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카드

롯데카드가 매주 월요일 최대 50% 할인 쿠폰을 발급하는 ‘반띵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롯데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원준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조좌진닫기조좌진기사 모아보기)가 매주 월요일마다 선착순으로 50% 할인 쿠폰과 5% 할인 쿠폰을 발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출시 예정인 ‘갤럭시 Z폴드 4’와 ‘갤럭시 Z플립 4’ 등을 최대 15% 즉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사전예약 행사도 진행한다.

롯데카드는 50% 선착순 할인 ‘반띵타임’, 오프라인 매장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쇼핑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오는 31일까지 디지로카앱을 통해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50%와 5%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하는 ‘반띵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롯데ON·롯데백화점·롯데마트 등 롯데그룹 유통계열사와 쇼핑·마트·커피·편의점·배달앱·주유 업종 인기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다.

50% 할인 쿠폰은 1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원까지 할인 적용되며 5% 할인 쿠폰은 최대 5000원까지 할인된다. 다만 마트 5% 할인 쿠폰은 2만원 이상 결제 시 적용된다.

또한 31일까지 디지로카앱에서 롯데하이마트 가전 장기 무이자 할부 혜택 쿠폰도 받을 수 있다. 100만원 이상 결제 시 전국 롯데하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48개월까지, 온라인 매장에서는 6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가 적용된다.

롯데카드는 디지털가전 신제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쿠팡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Z폴드 4, 갤럭시 Z플립 4, 갤럭시 워치 5, 갤럭시 버즈2 프로 등 스마트폰·웨어러블 신제품을 최대 50만원 한도로 최대 15% 즉시 할인해주는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LG전자 공식몰에서는 50만원 이상 결제 시 5% 할인이 최대 50만원까지 제공되며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애플 맥(Mac) 신제품을 최대 10% 즉시 할인해주는 사전예약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쿠팡에서 진행되며 노트북·스마트폰·TV 등을 최대 40%까지 즉시 할인해주는 기획전이 열린다.

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대형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추석 선물세트 구매 고객 대상 사은행사가 열린다. 오는 31일까지 이마트와 홈플러스, 하나로마트에서는 추석 선물세트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금액 구간별로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가 열린다.

패션 쇼핑몰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31일까지 LF몰에서 엘에프 페이(LF PAY)로 15·20·30만원 이상 결제 시 7000원·1만원·2만원 즉시 할인되고, AK몰에서는 최대 3만원까지 할인되는 모바일앱 전용 15% 할인 쿠폰이 1일 1회 제공된다. 이랜드몰에서는 7만원 이상 결제 시 5% 즉시 할인이 최대 1만5000원까지 제공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디지로카앱과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을 방문한 고객들이 쇼핑 할인·무이자 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벤트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라며 “고물가 시대 롯데카드를 이용해 더욱 알뜰하고 실속 있는 소비를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주성균 대신에프앤아이 대표, 민간 1호 배드뱅크 재도약 이끈다 [2026 NPL 돋보기 ⑤]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 대신에프앤아이가 국내 1호 민간 배드뱅크로 출발해 NPL(부실채권) 전업사 중 가장 오랜 업력을 지닌 회사로 자리잡았다. 나인원한남 개발사업 등 부동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오늘날 NPL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올해 대신에프앤아이는 투자부터 회수까지 전 과정의 효율화를 통해 NPL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선별적인 투자와 효율적인 자산관리에 더해 재무안정 2 김성욱 iM캐피탈 대표, A+ → AA- 등급 상향 ‘비용 절감’ [캐피탈 조달 돋보기 (8)]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김성욱 iM캐피탈 대표가 신용등급 상향으로 조달 금리 상승을 효과적으로 방어했다. 올해는 금리 상승세가 지속되는 만큼,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자산유동화 채권 발행도 검토하고 있다.5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iM캐피탈 1분기 평균조달금리는 3.81%로 전년동기대비 3.64%p 하락했다. 작년 신용등급이 AA-등급으로 상향한 영향이다.iM캐피탈 관계자는 "2025년부터 안전자산인 오토금융자산 위주 사업기반 확대와 함께 신용등급을 기존 A+에 3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금융수익·평가손익 하락에 순익 소폭 감소…유동화·인수금융 확대 추진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가 1분기 금융수익과 평가손익 하락으로 순익이 소폭 감소했으나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금리 상승 지속이 예상되는 만큼, 유동화, 인수금융 확대로 수익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캐피탈 1분기 순익은 4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2% 감소했다. 투자수익 증가가 있었으나 금융수익과 평가손익에 변동이 발생하면서 순익이 소폭 하락했다는 설명이다.IBK캐피탈 관계자는 "3월 말 기준 투자수익이 64억원 증가했으나 금융수익은 -70억원, 평가손익은 -50억원 변동이 있어 전체 순익을 소폭 감소했다"라며 "금융자산은 전년 말 대비 성장세를 지속해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