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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통화·금융수장 24일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 개최…금융안정 점검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22 17:22

추경호·이창용·김주현·이복현·최상목 '한 자리에'…금융부문 민생안정 방안 등 논의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이번 주말 재정·통화·금융수장이 한 자리에 모여 금융부문 민생안정 방안 및 금리상승기 취약계층 지원책 등에 대해 논의한다.

한국은행은 22일 공지를 통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추경호닫기추경호기사 모아보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닫기이창용기사 모아보기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닫기김주현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최상목닫기최상목기사 모아보기 대통령실 경제수석 등 수장들이 참석한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의 경우 취임 후 첫 윤석열 경제팀 5인 회의 참석으로, 이번 회의는 '완전체' 격 재정·통화·금융수장 회동이 될 것으로 예정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 금융위와 금감원, 국제금융센터는 최근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공유한다.

금융위는 금융부문 민생안정 주요 과제 추진계획 안건을 발표하고, 한은은 금리 상승이 취약부문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 방안을 안건으로 올린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왼쪽)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오른쪽)가 16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회동하고 있다. / 사진제공= 한국은행(2022.05.16)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왼쪽)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오른쪽)가 16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회동하고 있다. / 사진제공= 한국은행(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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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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