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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임원진과 통합 1주년 맞이 쪽방촌 봉사활동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2 14:45 최종수정 : 2022-07-01 08:16

여름 보양식 600상자 전달

성대규 사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신한라이프 임원, 본부장들이 통합 1주년을 맞아 쪽방촌에서 봉사활동을 가졌다./사진=신한라이프

성대규 사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신한라이프 임원, 본부장들이 통합 1주년을 맞아 쪽방촌에서 봉사활동을 가졌다./사진=신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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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성대규닫기성대규기사 모아보기 신한라이프 사장이 임원진과 통합 1주년 맞이 쪽방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는 7월 1일 통합법인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서울역쪽방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쪽방촌 봉사활동에는 신한라이프 임원, 본부장 25명이 참여했다. 신한라이프는 사랑의 열매 측에 기부금 천만원을 기탁하고, 쪽방촌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600명에게 사골곰탕, 삼계탕 등 여름보양식 4종과 밑반찬, 생활용품을 직접 전달했다.

성대규 사장은 "신한라이프가 고객의 가치를 최고로 여기는 만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어려운 이웃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2019년부터 4년째 서울역쪽방촌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며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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