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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MTS‧마이데이터 유튜브 영상 공개 한 달 만에 조회 수 40만 넘어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5 14:57

디지털 플랫폼 알리기 위해 영상 제작
지난달 공개 시작으로 4편 선보여
하락장 슬픔과 상승장 기쁨 표현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내놓겠다”

현대차증권(사장 최병철)의 본인 신용 정보 관리업(마이데이터) ‘더 허브(The Herb)’ 관련 유튜브 영상 갈무리./사진=현대차증권 유튜브 채널

현대차증권(사장 최병철)의 본인 신용 정보 관리업(마이데이터) ‘더 허브(The Herb)’ 관련 유튜브 영상 갈무리./사진=현대차증권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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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현대차증권(사장 최병철닫기최병철기사 모아보기)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Mobile Trading System) ‘H-모바일(Mobile)’과 본인 신용 정보 관리업(마이데이터) ‘더 허브(The Herb)’ 바이럴(입소문) 영상이 유튜브 공개 한 달 만에 조회 수 40만회를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언급한 두 편의 영상은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등 대중에게 현대차증권 디지털 플랫폼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지난달 25일 공개를 시작해 ‘주식 정보는 더 쉽게, 존버(존나 버티다)는 더 짧게 돈을 알자! 돈이 오른다!’ ‘자산관리는 더 쉽게, 노후 준비는 더 짧게 돈을 알자! 돈이 자란다’ 등 총 4편의 영상을 선보였다.

특히 하락장 슬픔과 상승장 기쁨을 배경 색감과 모델 연기력으로 극 대비해 표현한 것이 대중 눈길을 끌었다.

연출을 맡은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영상 제작에 앞서 어떻게 하면 참신한 방법으로 고객에게 접근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다”며 “앞으로도 MZ세대뿐 아니라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내놓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1일 중소형 증권사 최초로 마이데이터 ‘더 허브’를 개시한 현대차증권은 신규 가입 1만명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애플리케이션(앱) 론칭(개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으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이벤트 기간은 다음 달 30일까지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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