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김소영 尹당선인 인수위 경제1분과 인수위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5 16:16 최종수정 : 2023-07-10 08:28

선거대책본부 핵심 경제공약 총괄 경험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인수위원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사진=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인수위원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사진=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측이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인수위원에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를 선정했다.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예일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마치고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와 고려대 교수를 거쳐 2009년부터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김소영 교수는 한국은행을 비롯해 스페인 중앙은행, 국제통화기금 (IMF), 아시아개발은행(ADB), 국제결제은행(BIS)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신 거시경제와 국제금융정책 전문가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은 "이번 대선에서 김소영 교수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내 ‘국민과 함께 뛰는 경제정책본부’ 본부장을 맡아 윤 당선인과 호흡을 맞춰 50조원 규모 재정 마련을 통한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출 금융 지원 확대 등과 같은 핵심 경제공약을 총괄했다"라며 "윤 당선인의 국정철학에 맞는 새정부 경제정책을 설계하는데 상당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인적사항
△ 1967년생
△ 서울 출생
△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
△ 예일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박사

◇ 경력사항
△ 2007~2011년 아시아개발은행 ADB 컨설턴트
△ 2008~2009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2011년 국가통계위원회 경제통계1분과위원회 위원
△ 2014~2015년 국제결제은행 BIS 자문역
△ 2016년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평가위원
△ 2012년~현재 한국은행 국제국 자문교수
△ 2009~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 교수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김성주號 부산은행, 중저신용 금리↓·공급↑···전북銀 '고금리 포용' 딜레마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기조가 점점 강화되는 가운데, 지역 기반 은행들의 중저신용자 대상 금리 전략에도 뚜렷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NK부산은행과 광주은행은 중저신용자에게 적용하는 가산금리를 낮추면서 민간중금리대출 공급을 병행한 반면, 전북은행은 상대적으로 낮은 신용점수의 차주까지 포용하는 대신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금리에 반영했다. BNK경남은행은 신규취급 차주의 신용도가 낮아지면서 고금리대출 비중이 늘었지만 최취약층에는 별도의 금리 우대를 확대하는 혼합형 전략을 나타냈다.부산銀, 600점 이하 가산금리 2.23%p↓···중금리 공급 1000억원 돌파부산은행은 올해 상반기 중저신용자에게 부과하는 위험 프리 2 KB ‘대출서류ʼ·우리 ‘신용장ʼ…인니 금융거래 검증 ‘비상ʼ [은행권 글로벌 리스크 점검] 국내 은행들이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영업을 이어가면서 금융·거래 환경에 맞춘 리스크 관리가 중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신용정보와 담보 관리, 계약 집행 등 국내와 다른 환경을 반영한 여신심사와 내부통제 체계를 갖추는 데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여신 리스크 대응의 공통점은 현지에서 확보한 정보를 추가 검증하는 데 있다. 은행들은 재무 자료를 실제 거래내역·현장실사와 대조하는 등 현지 정보에 대한 검증을 강화하고, 경기·금리·환율 변화에 따른 차주의 상환능력도 살피고 있다. 디지털 거래 확대에 맞춰 자금세탁방지(AML)와 사이버보안까지 관리 영역도 넓히고 있다.거래정보 '진위 확인' 핵심KB뱅크 인도네시아에서는 2024년 3 정진완 우리은행장, 자본·포용금융 성과…수익성 과제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 올해 연말로 임기만료를 앞둔 정진완 우리은행장의 취임 전후로 가장 뚜렷하게 달라진 숫자는 ‘자본’이다.취임 직전인 2024년 말 13.1%였던 우리은행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올해 6월 말 15.3%까지 2.2%p 상승했다. 지난해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SOHO) 등 위험가중자산(RWA)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여신을 줄이고 우량자산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데 이어 올해 들어 자산 성장을 재개하면서도 자본비율을 끌어올렸다.반면 이익과 건전성은 같은 속도로 따라오지 못했다. 우리은행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조373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9% 줄었다. NPL비율은 0.39%로 상승하고 NPL커버리지비율은 132.9%까지 낮아졌다.자본 체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