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랜드 키디키디, '신이나영'과 함께 봄 캠페인 진행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8 11:00

이랜드의 키디키디가 스프링타임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제공=이랜드그룹

이랜드의 키디키디가 스프링타임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제공=이랜드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이랜드리테일(대표이사 김우섭, 안영훈)에서 운영하는 유·아동 쇼핑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모델 김나영 가족과 함께하는 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신이나영’(신우,이준,나영)과 함께 봄 시즌에 어울리는 아동 패션 아이템과 육아용품을 추천한다.

봄맞이를 기념해 아이의 공간을 화사하게 꾸밀 수 있는 리빙 용품과 봄에 어울리는 밝은 컬러감으로 기분 좋아지는 아동복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심플한 디자인의 가구로 사랑받는 ‘바치포칠드런’과 컬러감이 매력적인 ‘로유어보트’를 키디키디에서 선보인다

이외에도 피터젠슨, 구름바이에이치, 블랑제이, 밀리밤, 폴프렌즈, 꼬메모이, 아카시아봉봉, 모던키즈 등 다양한 인기브랜드와 김나영 가족이 봄내음이 물씬 나는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키디키디에서 아이들을 위한 봄 신상품을 가장 먼저 만나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행사"라며,“따뜻한 봄날을 즐기는 김나영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통해 키디키디가 전하고자 하는 봄의 행복한 메시지가 잘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스앤아이,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으로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서현)이 시공에 참여한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지형을 활용해 생태계류와 폭포 등을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스앤아이)은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조경상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물빛정원은 주민 이용이 적었던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사면을 약 2000㎡ 규모의 친수공간으로 재조성한 사업이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시공사로 참여했다.◇ 노후 수로는 생태계류로…암반 사면 활용기존 콘크리트 수로는 생태계류로 정비하고 암반 사면에는 지형을 2 LH,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앞으로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약 1만5000가구를 청년주택으로 공급해 높은 도심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청년 주거 문제와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지비 초기 지원·분할 지급…신축매입 속도 높인다LH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입주자 모집공고 기준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LH는 이를 부천대장지구에 해당하는 규모로 설명했다.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약 1만5000가구,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약 3400가구 등이다. 서울 곳곳에 물량을 분산해 공급할 예정이 3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