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손해보험, 메타버스 안전체험 누적 방문자 35만명 기록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7 09:13 최종수정 : 2021-12-27 10:02

98% 콘텐츠 만족

DB손보가 제페토에 선보인 '프로미 캠핑 월드' 누적 방문자수가 35만명을 돌파했다./사진=DB손해보험

DB손보가 제페토에 선보인 '프로미 캠핑 월드' 누적 방문자수가 35만명을 돌파했다./사진=D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B손해보험(대표이사 부회장 김정남)이 진행 중인 메타버스를 활용한 안전체험이 누적 방문자 35만명을 기록했다.

DB손보는 국내 보험사 중 최초로 3D 가상공간 ‘메타버스’에 개설된 안전체험 페스티벌인 ‘프로미 캠핑 월드’ 이용자가 개시 두달 만에 누적 방문자수 35만명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DB손보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와 협업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안전체험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3D 가상공간을 지난 10월 24일 오픈해 운영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방문자 규모는 총 35만7000명으로 월드 오픈과 함께 진행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이벤트 참여율도 높았다. 인스타그램 게시글 댓글 이벤트는 '좋아요' 총 1만848회, 댓글 1131개를 기록했다.

유튜브 등 SNS 채널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어른이든 아이든 누구라도 쉽고 재밌게 참여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캠핑을 가지 못했는데 제페토에서 캠핑장을 돌아다닐 수 있어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DB손보는 지난 2017년부터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며 국내 보험사 중 최초로 메타버스를 활용해 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DB손보는 앞으로도 가족사랑과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DB손보가 국내 보험사 최초로 3D 가상공간인 제페토에 런칭한 ‘프로미 캠핑 월드’는 캠핑장 곳곳에서 가족과 친구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캠핑 안전 수칙을 배워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희망퇴직 아닌 구조조정”…라이나생명 노조, IT 인력 재편에 반발 집회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라이나생명 노동조합이 디지털테크놀로지(DT) 부문 희망퇴직과 후속 전환배치를 사실상의 구조조정으로 규정하고 출범 약 4년 만에 첫 총력 결의대회에 나섰다. 노조는 IT 조직에서 시작된 인력 감축과 업무 외주화가 다른 부서로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31일 오전 11시30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라이나유니온지부는 서울 종로구 라이나타워 1층 로비에서 조합원 총력 결의대회를 열고 ▲희망퇴직과 추가 구조조정 중단 ▲핵심 IT 기능 외주화 철회 ▲고용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라이나생명 노조 라이나유니온지부는 지난 27일부터는 본사 로비에서 철야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정찬희 라이나생면 라이나유니온지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중심 체질 전환…전속FC·AI로 영업력 강화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의 ‘부스트업’ 전략에 맞춰 CSM 중심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험계약마진(CSM) 성장과 영업채널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내형 외실 모두 균형있는 성장을 이룬다는 방침이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올해 ‘TRUST FIRST, Balanced Growth 2026’ 경영기조 하에 상품 포트폴리오 재편과 신상품 출시 통해 3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을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을 30% 넘게 늘렸다. 판매 실적의 약 70%가 GA에서 발생한 가운데 보장성상품 판매 비중을 90%까지 높이면서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액이 증가한 결과다.27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7억원보다 46억원(31.3%) 증가했다. 회사는 보장성상품 확대에 따른 CSM 상각액 증가를 보험손익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GA서 종신·건강보험 판매…보장성 비중 90%하나생명은 올 상반기 GA채널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상품 판매에 주력했다. 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