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전북은행, 완주군 고산면에 ‘JB희망의 공부방 제132호’ 개소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7 14:54

책상‧컴퓨터 책상 등 전면 지원해 학습환경 개선
낡고 부서진 책상 모두 교체해 수납공간 마련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 계열사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6일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에 있는 고산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132호’ 개소식을 실시했다./사진=전북은행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 계열사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6일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에 있는 고산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132호’ 개소식을 실시했다./사진=전북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닫기김기홍기사 모아보기) 계열사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6일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에 있는 고산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132호’ 개소식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고산지역아동센터는 지난 2004년 설립된 뒤 현재 25명의 아동들에게 학습지도, 문화체험, 급식 제공 등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학년별 교실에 책상과 의자 등의 교체가 시급한 데다 개인 학습교재와 물품 등을 보관할 수납공간이 부족했었다.

전북은행은 교실에 책상과 컴퓨터 책상, 의자, 좌탁, 블라인드 등을 전면 지원해 학습 환경을 개선했다. 아울러 개인 사물함으로 사용하던 낡고 부서진 책상을 모두 교체해 수납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아동들의 물품 정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은 시골지역 저소득‧다문화‧한 부모 가정 등의 아동들을 위한 지역아동센터 운영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날 JB희망의 공부방 개소식에는 이정희 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장과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 고현상 완주군청지점장, 최강성 사회공헌부장, 이수진 고산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은 “새롭게 단장한 공부방에서 아동들이 예정보다 학습에 흥미를 더 느끼고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말에 보람을 느낀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 공헌활동을 펼치면서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우리銀, 우량-취약 차주 금리차 ‘최고’…아쉬운 中企 포용 5.24%와 7.90%지난 5월 기준 7~10등급 중소기업 담보대출 이자가 가장 낮은 신한은행과 가장 높은 우리은행의 금리다. 1~3등급 중소기업 담보대출의 경우 최고금리 은행과 최저금리 은행의 이자 차이가 0.25%p에 불과하지만, 등급이 낮아지면서 스프레드가 10배 이상 벌어진다. 이는 각 은행별로 중소기업대출 관련 금리·자산 전략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특히 무역분쟁, 중동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시작된 생산적·포용금융 기조로 4대 시중은행은 내부 상황과 다양한 이해관계를 고려해 전략을 달리하고 있다.금리인하 압박, 평균금리↓계속되는 금리하락기와 금융당국의 더욱 강해진 상생금융 압 2 DQN코스피 질주에 예금 이탈…은행권 수신 전쟁 격화 증시 활황으로 은행 예·적금 자금이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머니무브'가 확산하면서 은행권 수신 경쟁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들이 5월 들어 정기예금 금리를 잇따라 올린 데 이어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도 연 3%대 중반 금리 상품을 앞세워 고객 확보에 나섰다.은행권의 대응은 단순한 예금금리 인상에 그치지 않는다. 코스피 강세로 투자 수요가 커지자 원금보장형 지수연동예금(ELD) 등 투자형 수신상품까지 확대하며 자금 이탈 방어에 나서는 모습이다. 1분기 원화예수금 흐름도 은행별로 엇갈리면서 하반기 수신 기반 확보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예금 회전율 역대 최고은행권이 수신 방어에 나선 배경에는 빠르 3 12개월 최고 연 8.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6월 2주] 6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8.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8.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단 이 상품은 만 17세 미만의 고객만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세전이자율 3.00%에 더해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세전이자율 1.9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7.00%의 금리를 준다. 정액적립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