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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판교 알파돔시티' 복합시설 준공식 개최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25 16:06 최종수정 : 2021-11-25 16:52

25일 판교 알파돔시티 아트리움에서 미래에셋 등 준공 관련 관계자가 모여 커팅식을 진행했다.(왼쪽부터)삼성물산 최영우 전무,카카오 김유진 부회장,미래에셋자산운용 최창훈 부회장,대한지방행정공제회 박준하 이사장,미래에셋자산운용 최경주 부회장,미래에셋증권 최현만 수석부회장,한국교직원공제회 김상곤 이사장,네이버 박상진 부사장,알파돔PFV 박응한 대표이사,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이목윤 사장,현대건설 김용식 부사장. / 사진제공=미래에셋자산운용

25일 판교 알파돔시티 아트리움에서 미래에셋 등 준공 관련 관계자가 모여 커팅식을 진행했다.(왼쪽부터)삼성물산 최영우 전무,카카오 김유진 부회장,미래에셋자산운용 최창훈 부회장,대한지방행정공제회 박준하 이사장,미래에셋자산운용 최경주 부회장,미래에셋증권 최현만 수석부회장,한국교직원공제회 김상곤 이사장,네이버 박상진 부사장,알파돔PFV 박응한 대표이사,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이목윤 사장,현대건설 김용식 부사장. / 사진제공=미래에셋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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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판교 알파돔시티 6-2 블록 건물 내 아트리움에서 6-1, 6-2 블록 복합시설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판교 알파돔시티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30~541번지 일원으로 사업면적 4만2천평, 건축 연면적 36만9천평 규모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7년 12월 주식회사 알파돔시티와 알파돔 6-1, 6-2블록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018년 5월 미국 NBBJ와 한국 희림건축사사무소를 설계사로 선정했다. 같은 해 11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공사는 지난 2019년 2월에 착공해 올해 10월 27일 건물준공승인을 마쳤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준공한 6-1, 6-2블록 복합시설은 각각 지하 7층, 지상 15층 규모다. 6-1블록 복합시설은 연면적 4만9226평으로 카카오, 카카오페이 등 카카오 계열사가 입주해 카카오 사옥으로 사용 예정이다.
6-2블록 복합시설은 연면적 5만9644평으로 네이버 계열사, 국내 IT 기업, 대형 법무법인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개발사업 투자자인 대한지방행정공제회 박준하 이사장, 한국교직원공제회 김상곤 이사장, 네이버 박상진닫기박상진기사 모아보기 부사장, 그리고 설계사, 시공사 등 사업관계자들을 비롯해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미래에셋증권 수석부회장이 참석했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미래에셋그룹이 판교 알파돔 개발사업으로 금융이 투자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부동산 사업을 선도적으로 실현했다”라며 “앞으로 이러한 혁신적인 부동산 개발사업이 지속해서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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