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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내달 3일 1순위청약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2 09:43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투시도 / 사진=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투시도 / 사진=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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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22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14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포레나 천안신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76~159㎡, 총 602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포레나 천안신부는 전체 물량의 약 80%가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76㎡ 123가구, △84㎡A 195가구, △84㎡B 27가구, △104㎡ 98가구, △113㎡A 128가구, △113㎡B 28가구, △159㎡A 2가구, △159㎡B 1가구다.

단지가 조성되는 신두정 일대는 현재 브랜드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며 1만여 세대의 대규모 신흥 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포레나 천안신부는 2019년 성황리에 분양을 마친 포레나 천안두정과 함께 신두정지구 내에서 약 1700세대의 포레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세대 내부를 살펴보면 전 세대가 판상형, 4Bay 이상의 평면으로 구성돼 통풍과 환기가 우수하다. 또한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설계한 현관창고, 주방 펜트리(일부세대), 드레스룸 등의 수납공간이 눈에 띈다. 거실에는 ‘포레나 엣지룩’이 적용된 월패드가 돋보이며, 침실1,2 통합형(76㎡) 등 특화평면도 선택이 가능하다.

모든 방에는 손끼임 방지기능이 있는 ‘포레나 안전도어’, 고효율 LED조명을 적용했다. 주방에는 실용성을 고려한 대형싱크볼, 스테인리스 음식물 탈수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욕실에는 미끄럼 방지타일과 바닥난방이 적용됐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는 신두정 핵심 입지에, 10개 단지 완판행진으로 검증된 ‘포레나’ 의 상품성이 더해져 잠재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포레나 천안두정에 이어 성공적인 분양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일정은 8월 2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해당지역과 4일 기타지역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일(수)에 진행하며, 정당 계약은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5일간 진행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며,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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