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계문 서금원장, ‘탈 플라스틱’ 캠페인 동참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4 11:20

다음 주자는 위성백 예보 사장‧윤대희 신보 이사장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 본사에서 서금원·신복위 직원과  ‘탈 플라스틱 고고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서민금융진흥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24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 본사에서 서금원·신복위 직원과 ‘탈 플라스틱 고고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서민금융진흥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은 이계문닫기이계문기사 모아보기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이 24일 ‘탈(脫) 플라스틱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탈 플라스틱 고고 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고자 환경부 주관으로 올 1월부터 시작한 환경 캠페인이다.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행동과 해야 할 한 가지 행동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서금원과 신복위는 챌린지 일환으로 SNS 채널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 줄이고(GO), 다회용 컵 생활화하고(GO), 소중한 우리 터전 지키고(GO)’ 메시지를 담았다.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은 “취임 이후 31개 전통시장 현장 홍보 활동에서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제작해 나눠주는 등 탈 플라스틱 흐름에 앞장서 왔다”며 “올 2월 국제 연합(UN) 사회개발위원회로부터 지속 가능한 서민금융 지원 모델로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은 만큼, 양 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성장을 위해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경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원장 겸 위원장은 이명호닫기이명호기사 모아보기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지목으로 참여했다. 그는 캠페인 참여 뒤 후속 주자로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과 윤대희닫기윤대희기사 모아보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을 지목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1일 2026년 하반기 본부장·부서장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본부장 신규 선임▲자금본부장 심재휘<이상 1명>◇ 부서장 승진▲서초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주상욱 ▲잠원동지점장 박재범 ▲충정로 금융센터 지점장 김기현 ▲파주 금융센터 지점장 김민경 ▲마곡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관호 ▲가양역 금융센터 지점장 김미소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 이정인 ▲인천 금융센터 지점장 이승근 ▲시화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손유승 ▲분당중앙 금융센터 프리미어 지점장 이정화 ▲안양 금융센터 프리미어 지점장 엄경희 ▲영통중앙 금융센터 프리미어 지점장 한윤순 ▲향남 금융센터 지점장 노형민 ▲울산북지점장 김재홍 ▲웅상 금 2 피지컬AI, 금융당국·산업부 함께 키운다···은행권 역할도 '확대' [생산적 금융 대전환] 금융당국과 산업계, 은행권이 국민성장펀드를 매개로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과 피지컬AI 육성에 속도를 낸다.산업부의 제조AI 대전환 정책과 금융위원회의 국민성장펀드를 연계해 AI팩토리, 로봇, 미래차, 반도체 등 첨단 제조 프로젝트에 장기 인내자본을 공급하는 것이 골자다.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부는 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국민성장펀드-M.AX 프론티어 프로젝트’ 민관 합동간담회를 열고 피지컬AI 선도기업과 프로젝트 발굴·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 발표된 ‘AI 혁명 3대 메가프로젝트’ 가운데 피지컬AI 분야를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 성격이다. 금융위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AI·로봇·미래차· 3 진양곤 HLB그룹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이사 선임 HLB이노베이션은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 의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회사는 이날 회사는 이사회를 열고 진양곤 의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진 대표이사는 회사의 경영 전반과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고, 브라이언 김 대표이사는 기존과 같이 바이오 사업을 맡아 각자대표 체제를 이어가게 된다.회사는 반도체와 바이오를 양축으로 한 성장 전략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주요 경영 현안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양곤 의장이 경영 전반을 직접 총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존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HLB이노베이션은 현재 반도체와 바이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