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ESG경영] 교보생명, ESG투자 확대·친환경 경영 활동 선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2 00:00

[ESG경영] 교보생명, ESG투자 확대·친환경 경영 활동 선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은 모든 이해관계자와 공동발전을 추구하는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2010년 기업의 사회적책임 국제협약인 UN글로벌콤팩트에 가입했다.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을 오랫동안 추진해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11년 연속 1위에 오르는 성과도 보였다.

ESG 투자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10년 전 3조원이던 ESG 투자규모는 현재 9조원 수준까지 늘어났다.

특히,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2010년부터 투자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도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적극 진행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ESG의 중요성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투자 프로세스, 전략 등 투자의사결정 과정에서 ESG를 고려하고 있으며, 자체 ESG 평가모형과 시스템 등을 개발하고 있다.

ESG 투자 관련 사항을 사규에도 반영하고 있다. 실제로 2019년 하수처리시설, 폐기물 처리시설 등 친환경시설에 1787억원을 투자했으며, 해외 ESG ETF 및 펀드 등에도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친환경 경영활동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교보생명은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자청약 제도를 활성화했다. 보험가입과정에서는 많은 종이가 사용된다.

이에 교보생명은 전자청약 제도를 활성화해 종이 사용량을 줄여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 비용 절감, 업무 편의성 제고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부터 우편으로 발송되던 고객 안내장 중 보험계약 내용 종합 안내장을 모바일로 전환해 안내하고 있으며, 고객PLAZA에서 고객이 작성하는 각종 서식을 전자서식으로 제공하는 등 페이퍼리스 업무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는 ‘에너지·물자절약 3대 자율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불필요한 형광등 끄기,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끄기 등을 실천해왔다.

임직원이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교보생명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은 연간 50여 가족이 참여해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족 단위의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애와 생태 감수성을 느끼고, 더불어 사는 미래를 만든다는 목표다.

교보생명은 도시 숲 만들기, 자원재순환과 재활용, 야생동물 보호 등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고, 가족들의 바람직한 주말 여가 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최적가정 표준화 효과 CSM 10조원대…하반기 자동차 CM 채널 성장 추진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최적가정 표준화 효과로 목표로 추진했던 CSM 10조원대를 달성했다. 올해 보험업계 전반적으로 손해율 상승과 신규 담보에 대한 계리적 가정 변경으로 수익성을 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하반기 상품 경쟁력 강화, 자동차 CM 채널 성장으로 수익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24일 KB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KB손해보험 올해 상반기 CSM은 10조7216억원으로 올해 1분기 대비는 1조4000억원 가량 증가했다. 작년 상반기(9조2176억원) 대비해서는 16.3% 늘어난 수치다.KB손해보험 관계자는 "감독당국의 최적가정 표준화로 인해 보수적 가정이 완화되며 나타난 효과로 CSM이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감독당국 2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연금보험 경쟁력 강화…신계약 CSM 21% 성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KB라이프의 올해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이 연금보험 상품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20% 넘게 성장했다. 신계약 유입에 금리·주가 상승에 따른 재무 CSM 증가가 더해지면서 전체 CSM 잔액도 3조7000억원대로 확대됐다.23일 KB금융지주의 상반기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KB라이프 상반기 신계약 CSM은 2827억원으로 전년 동기 2332억원보다 495억원(21.2%) 늘었다. 2024년 상반기 2274억원에서 지난해 2332억원으로 증가한 데 이어 올해는 성장 폭이 한층 확대됐다.KB라이프 관계자는 "연금보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 판매가 확대되면서 신계약 CSM이 증가했"라며 "연금보험과 보장성보험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상품 포트폴리오 3 DQN주식 시장 활황에 삼성생명도 원리금보장→실적배당 머니무브…수익률 1위는 IBK연금보험 [2026 2분기 퇴직연금 랭킹] 주식시장 열풍으로 퇴직연금 시장 점유율이 높은 삼성생명도 원리금 보장형에서 원리금 비보장형(실적배당형)으로 머니무브 현상이 두드러졌다. 실적배당형 수익률에서는 중소형사인 IBK연금보험 가장 높게 나타났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비교공시를 통해 보험사 1분기, 2분기 퇴직연금 수익률, 적립액 추이를 분석한 결과, 2분기 보험사 실적배당형 퇴직연금 적립액이 1분기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IBK연금보험이 DB형, IRP형에서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실적배당형 적립금 증가세…삼성생명 1분기 대비 2분기 4조3000억원↑2분기 보험사 퇴직연금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원리금 보장형 적립액의 감소, 실적배당형 적립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