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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양책 효과 기대 속 FOMC 대기’ 亞증시 보합혼조, 코스피 0.1%↓(상보)

장안나

기사입력 : 2021-03-15 10:36

[한국금융신문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15일 오전장 후반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국채 급등세 재개와 부양책 효과 기대가 맞물린 가운데, 투자자들은 주중 열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우리 시각 오전 10시32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1% 내린 수준이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0.3% 하락 중이다. 반면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3%, 호주 ASX200지수는 0.1% 각각 오름세다. 홍콩 항셍지수는 0.3% 상승하고 있다.

부양책 효과 기대 속에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5% 이하로 동반 상승 중이다.

리스크온 무드 속에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1% 내린 91.59 수준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높아진 고시환율로 낙폭이 제한적이다. 0.01% 낮아진 6.4957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강세). 중국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25% 높은 6.5010위안으로 고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인덱스를 따라 반락했다. 0.35원 하락한 1,133.4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장안나 기자 godbless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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