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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맵, 건강분석 서비스 업그레이드…미래질병 예측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03 10:07

위험 질병 파악·보장 추천

사진 = 보맵

사진 = 보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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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보맵이 미래질병까지 예측하는 등 건강분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은 3일 발병 가능성이 높은 질병 위주로 보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건강분석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보맵 건강분석은 가족력, 건강검진 결과로 주요 질병의 발생 위험도를 분석하고 대비가 필요한 질병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보맵은 이번 업그레이드로 개인의 예상질병과 보험추천 솔루션 보장핏팅을 연결해 건강확인 후 위험대비로 이어지는 종합 보험 서비스를 구축했다.

보맵 고객은 메디에이지 건강분석 리포트에서 향후 10년 이내 발생 가능성이 높은 5대질병, 7대암을 확인하고 필요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메디에이지는 건강검진,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대사나이, 질병, 사망 위험도 등 건강지표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기업이다.

아울러 보맵은 건강뿐만 아니라 소득,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보장으로 미래 손실을 대비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보맵은 건강분석 서비스 업그레이드와 함께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3일부터 31일까지 건강분석을 완료하고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건강검진 이용권과 메디프레소 차/커피 캡슐머신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보맵 앱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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