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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엔씨소프트·SKC·비나텍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09 06:00

[주간추천종목·SK증권] 엔씨소프트·SKC·비나텍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엔씨소프트

-지난해 4분기 실적은 각종 일회성 비용 증가한 것과 3분기 대규모 업데이트에 따른 높은 기저로 인한 매출 감소로 전 분기 대비 수익성 저하 예상.

-그러나 1월 트릭스터M. 3월 블레이드앤소울2 출시 예정. 1분기 내 리니티2M의 대만·일본 서비스 시작되며 2분기부터는 수익성이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

◇ SKC

-모빌리티(동박) 사업의 가치 상향 기대. 동박 판매량 증대를 통한 매출 성장은 예상보다 가파름.

-코로나19 수혜로 연장된 프로필렌옥사이드(PO) 강세와 프로필렌글리콜(PG), 폴리프로필렌글리콜(PPG)의 견조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안정적으로 높은 이익률을 기록해준 화학 사업부에서 신규 성장 동력인 2차전지 소재로 무게 중심이 옮겨가며 향후에도 높은 성장성 보일 것으로 기대.

◇ 비나텍

-슈퍼커패시터 시장에서 동사가 주력으로 하는 중형 부문은 니치 마켓으로 높은 성장성과 이익 성장 기대감 상존.

-지지체 제조에 필요한 차별화된 복합화 기술 보유(VINATech CNF). 타사 제품 대비 높은 내구성, 안정성 확보.

-200~300억 투자를 통해 수소연료전지 막전극접합체(MEA) Capa 증설. 지난해 15만장, 올해 30만장, 장기적으로는 2024년 400만장까지 확대해 시장 지배력 확대할 것으로 전망.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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