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건설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잔여세대 무순위 선착순 계약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7 08:05

부적격당첨 등으로 잔여세대 발생, 만 19세 이상 누구나 계약 가능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투시도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은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436-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의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

강원도내 최고가 아파트 브랜드인 롯데캐슬의 속초시 첫 공급인 만큼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2.4대 1, 최고 2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전 주택형이 마감된 바 있다.

이번 선착순 계약은 거주지역에 상관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마음에 드는 잔여세대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계약금(1차)은 500만원 정액제이며, 계약금(분양가의 10%) 완납 시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는 비규제 지역인 강원도 속초시에 공급되는 단지로 대출 규제에서 자유롭다. 무주택 세대에게는 주택담보대출(LTV) 70%, 1주택 이상 보유 세대에게는 60%가 적용된다. 또 지난 7월 28일 개정된 지방세법 개정안에 따라 2주택까지 기존 취득세율(1~3%)도 적용 받는다.

롯데건설 분양관계자는 “이번 선착순 계약은 부적격 당첨 등으로 인한 잔여세대 일부가 나온 만큼 청약 미당첨자 또는 청약 접수를 못했던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청약통장 사용 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계약에 나설 수 있고, 특히 기존주택 당첨여부 및 주택 소유여부, 재당첨 제한 없이 전국의 수요자들 또한 계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는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436-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128㎡, 총 568세대 규모로 공급되는 속초시 첫 번째 롯데캐슬 아파트다.

단지는 동해 바다와 청초호, 영랑호, 설악산 조망을 확보했으며, 단지 앞 도로보다 높은 단차를 활용해 저층부 세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에서도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롯데건설이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외관 디자인 ‘롯데캐슬 3.0’이 적용되며, 전 세대에는 현관에서부터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현관 에어샤워 시스템과 세대개별창고가 기본 제공된다. 각 타입별로 현관 창고, 팬트리, 파우더룸, 안방 드레스룸 등도 마련된다.

단지에서 도보 5~10분 거리에는 중앙초등학교와 해랑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속초고 및 속초여고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동해고속도로 속초IC를 통해 서울~양양 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며, 향후 동서고속화철도 속초역(용산~춘천~속초, 2027년 예정)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0일(일)까지 계약 시 계약자 중 추첨을 통해 제네시스 GV80 2.5 차량을 증정하며 이 외 OLED TV와 스타일러, 청소기, 에어프라이어 등도 각각 추첨하여 증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이벤트 및 선착순 계약에 대한 내용은 견본주택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557-1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22조에 인수…‘배민’ 새 주인 된다 우버(Uber)가 독일 음식배달 플랫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에 대한 공개매수에 나섰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글로벌 음식배달 시장은 대규모 재편을 맞고,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의 최대주주도 우버로 변경된다.16일(현지시간) 우버는 딜리버리히어로 보통주 전량을 대상으로 주당 41.50유로의 현금 공개매수(Tender Offer)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의 기업가치는 약 148억달러(약 22조 원) 규모다. 이는 최근 3개월 평균 주가 대비 약 34%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가격이다.양사는 이미 사업결합계약(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을 체결했으며, 딜리버리히어로 이사회와 경영진은 이번 제안을 지지하기로 했다. 거래 2 CJ제일제당, 햇반·만두 가격 평균 8% 인상 CJ제일제당은 햇반, 만두 등 총 8개 카테고리 27개 품목에 대해 평균 8%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가격 조정은 주요 원재료 및 부재료 가격 상승과 나프타 등 포장재 비용 증가로 인한 지속적인 원가 부담이 배경이 됐다.품목별 가격 인상률은 햇반 12%, 만두 4.6%, 생선구이 8.4% 등 최소 4.0%에서 최대 12%까지 다양하다. 인상된 가격은 대형마트는 이달 30일부터, 편의점은 8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가격 인상 요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동안 최대한 인상을 억제해왔으나, 최근 원·부재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품목의 가격을 조정했다”며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상 대상 품목 3 대한노인회·부영그룹 등 6개 단체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 공동 제안 제헌절을 맞아 대한노인회와 광복회,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유엔한국협회, 부영그룹이 '유엔데이(10월 24일)'를 국경일로 지정하자는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들 단체는 17일 '제헌절, 대한민국 제헌 헌법 제정에는 UN이 함께했습니다'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건국과 국가 수호 과정에서 유엔이 수행한 역할을 재조명하고 국가 차원의 예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단체들은 대한민국이 1948년 유엔한국임시위원단(UNTCOK)의 지원 아래 5·10 총선거를 실시해 제헌국회를 구성했고, 같은 해 7월 17일 제헌헌법을 공포한 데 이어 8월 15일 정부를 수립하며 국민주권 국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