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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원익QnC·펄어비스·코아스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29 06:00

[주간추천종목·SK증권] 원익QnC·펄어비스·코아스템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원익QnC

-원익QnC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웨이퍼를 보호하는 쿼츠웨어를 주력 생산, 2분기 영업이익 169억원으로 최대 실적 달성.

-쿼츠 부문에서 램리서치 분야 수요와 매출이 작년에 이어 지속 증가, 고객사의 캐파(capa) 증설로 인한 수혜.

-자회사 모멘티브의 경우 상각비용으로 인한 적자 상태이지만 긍정적인 업황으로 3분기 흑자전환 예상.

-화학기상증착(CVD) 코팅 기술 확보로 향후 실적까지 급등할 가능성을 고려,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1만7000원 유지.

◇ 펄어비스

-펄어비스의 주력 게임은 검은사막과 이브 온라인, 코로나19로 서구권 매출이 대폭 증가하며 실적 서프라이즈.

-비용 측면에서 전사적인 효율화 작업 진행 중으로, 인력 규모가 전 분기 대비 3.5% 감소하며 인건비 11억원 감소.

-대형 신작 붉은사막의 출시는 내년 4분기 이후로 예정. 지난 13일 출시된 이브 에코스의 성과가 중요.

-검은사막 PC와 이브 온라인 호실적이 연간 유지됨을 고려, 목표주가 20만5000원으로 상향. 이브 에코스 실적 주목.

◇ 코아스템

-지난 7월 24일 코아스템의 ‘뉴로나타-알’이 식품의약처(FDA)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획득. 글로벌 제약사로의 라이선스 아웃 가능성.

-이는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한미 동시 임상, 순조롭게 마무리될 경우 오는 2023년 신약 출시 가능성.

-해당 약품의 미국 시장은 1조5000억원이지만 관련 치료제가 전무한 상황. 글로벌 제약사로의 라이센스 아웃(L/O) 계약 가능성 충분.

-시장 규모 및 동사 로드맵 감안 시 주가는 저평가 상태지만 스몰캡 투자의 위험성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없음.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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