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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 전평형 특공 마감…평균 세 자릿수 경쟁률 ‘뜨거운 인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14 22:33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 특별공급 결과 (14일 밤 10시 기준) /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 특별공급 결과 (14일 밤 10시 기준) /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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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이 서울 성북구 길음 역세권 재개발을 통해 공급하는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가 14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 압도적 인기를 자랑하며 접수 마감했다.

단지는 신혼부부 특별공급 기준으로 평균 133대 1, 최고 661대 1이라는 압도적인 경쟁률을 자랑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으로 1가구가 제공된 84㎡형에 해당지역 506건, 기타지역 155건의 청약접수가 몰리며 661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

59㎡B형 역시 신혼부부 기준 21가구가 특별공급되는 상황에서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을 합쳐 2959건의 신청이 몰려 1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평균 경쟁률만 세 자릿수에 육박했다.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 투시도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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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의 가장 큰 강점은 길음뉴타운 안에서도 4호선 길음역 초역세권 단지라는 점이다. 단지는 길음역과 지하통로로 직접 연결되어, 4호선을 이용해 중심업무지구인 종로구, 중구로 15분 이내의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이 단지는 이미 조성되어 있는 길음뉴타운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입주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현대백화점과 이마트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롯데백화점과 홈플러스, CGV도 차로 이동할 경우 10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뛰어난 학군도 자랑이다. 국내 명문학교로 손꼽히는 영훈초, 영훈중, 영훈고와 대일외고, 계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있다. 또한 이 단지는 서울 최대규모 도시공원인 북서울 꿈의 숲과 함께 32만㎡ 개운산공원이 인접해있고, 단지 내부에 공원도 조성돼 도심 속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는 롯데건설이 2016년 ‘롯데캐슬 골든힐스’를 시작으로 2019년에 ‘길음 롯데캐슬 클라시아’ 이후 3번째로 분양하는 주거복합단지로 커튼월룩을 적용해 우수한 외관을 자랑한다. 여기에 세대 내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10mm 더 두꺼운 층간소음 완충재를 적용하여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였으며, 무선충전 콘센트, 세대 공기청정 환기시스템, 스마트 생활정보기, 홈IoT 시스템과 원패스 시스템을 적용하여 생활의 편의성을 높였다.

단지는 이어 15일(수) 1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23일(목) 당첨자 발표가 이루어진다. 정당계약은 8월 4일(화)~7일(금)까지 4일간 진행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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