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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이사회 멤버] 예금보험공사(14명)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4 23:03

[금융사 이사회 멤버] 예금보험공사(14명)이미지 확대보기
◆ 예금보험공사(14명)
▼ 위성백
△ 사내이사 / 사장
△ 서울대학교 독문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경제학 석사
△ 뉴욕주립대학교 경제학 박사
△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 기획재정부 국고국장
△ 3년(2021.09.17)
△ 재임중(2018.09.18)

▼ 선환규
△ 사내이사 / 감사
△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홍익대학교 금융보험학 석사
△ 우리은행 개인고객2본부 부행장
△ 우리아비바생명 대표이사
△ 2년(2020.05.07)
△ 재임중(2018.05.08)

▼ 장한철
△ 사내이사 / 부사장
△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Univ. of Kansas 경제학 석사
△ 한국은행 지역협력실 실장
△ 한국은행 제주본부 본부장
△ 2년(2020.04.10, 후임자 미정)
△ 재임중(2018.04.11)

▼ 손형수
△ 상임이사
△ 세무대학교 관세학과 졸업
△ 연세대학교 금융공학 석사
△ 스페인 네브리하대 ILP과정 수료
△ 예금보험공사 청산회수기획부 부장
△ 예금보험공사 정리총괄부 부장
△ 1년(2021.03.19)
△ 임기연장(2018.03.20)

▼ 박연서
△ 상임이사
△ 전남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 연세대학교 금융공학 석사
△ 미국 캘리포니아대 GLI과정 수료
△ 예금보험공사 기금관리부 부장
△ 예금보험공사 조사총괄부 부장
△ 2년(2020.12.25)
△ 재임중(2018.12.26)

▼ 김영길
△ 상임이사
△ 경희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비상임위원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전문위원
△ 2년(2021.01.02)
△ 재임중(2019.01.03)

▼ 조양익
△ 상임이사
△ 광주숭일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 예금보험공사 리스크총괄부 부장
△ 예금보험공사 사회적가치경영부 부장
△ 2년(2021.04.16)
△ 재임중(2019.04.17)

▼ 남상덕
△ 비상임이사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위스컨신대학교 공공정책학 석사
△ 중앙대학교 경제학 박사
△ 대통령비서실 금융비서관(관리관)
△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국장
△ 현 중앙대학교 경제학부 객원교수
△ 1년(2020.05.21)
△ 재임중(2017.03.20)

▼ 강계두
△ 비상임이사
△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 일본 히토쓰바시대학교 경제학 석사
△ 동국대학교 경제학 박사
△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 이사장
△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 동국대학교 경제학과 외래교수
△ 2년(2020.05.17)
△ 재임중(2018.05.18)

▼ 류후규
△ 비상임이사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연세대학교 경제계획학 석사
△ 아이오와대학교 거시경제학 석사
△ 한국은행 금융안정국장
△ 국제기구(SEACEN) 소장
△ 현 포용적 금융/발전 포럼 대표
△ 2년(2021.03.06)
△ 재임중(2019.03.07)

▼ 조재희
△ 비상임이사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 고려대학교 정치학 석/박사
△ 현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위원
△ 현 고려대학교 노동문제연구소 연구교수
△ 2년(2021.03.06)
△ 재임중(2019.03.07)

▼ 김소희
△ 비상임이사
△ 이화여자대학교 국제사무학과 졸업
△ 남일리노이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 남일리노이대학교 경제학 석사
△ 맥쿼리자산운용 이사
△ AIG손해보험 부사장
△ 현 세븐컨설팅그룹 교육부문 대표
△ 2년(2021.03.06)
△ 재임중(2019.03.07)

▼ 지만수
△ 비상임이사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경제학 석/박사
△ 현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소득주도성장 특별위원회 연구위원
△ 현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2년(2021.03.06)
△ 재임중(2019.03.07)

▼ 박정훈
△ 비상임이사
△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법학 석사
△ 괴팅겐대학교 법학 박사
△ 현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현 경찰위원회 위원장
△ 2년(2021.12.29)
△ 재임중(2019.12.30)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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